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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참 바람직한 음악성향을 가지지 않았나 생각하는 마룬5의 아이튠즈에서만 판매하는 싱글이군요..
크리스티나 아귈레라가 피처링을 하고 완전 댄서블하게 어레인징된 곡입니다.
사실 이런곡은 일렉트로니카 쪽에서는 굉장히 많지만 마룬5가 했다는 점과
기존에 그들의 포맷이나 성향을 크게 바꾸지 않고 담백하게 했다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그럼 즐감!


Posted by 블랙맘바 neo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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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누가봐도 된다. 이런 생각이 들지 않으십니까?
위대한 탄생의 열두살 정인이와 이아이가 교차되며..
우리나라 사람들이 음악을 좀더 즐기면 좋겠다는 생각..

얘도 우리나라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오는 사람들처럼
음악학원을 다니고 있는 아이인지 궁금해 집니다...



Posted by 블랙맘바 neo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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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밤의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선택한 영화 써커펀치
그다지 대단한 반응도 없는 영화이기에 별 기대감 없이 극장을 찾았다.
영화가 시작되고 첫씬부터 뭔가  익숙한 가사가 나오기 시작했다.

Sweet Dreams are made of this~

어라 이거 음악이 재미있네?
챕터가 거듭될수록 헐리우드식 액션과 버무려진 환타스틱한 음악이 오히려 영상을 압도하고 있었다.
더군다나 이영화는 챕터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음악의 중요성이 더욱 빛을 바랬던 것 같다.

스토리나 영상 보다는 음악에서 받는 감정이 더 클 정도였으니
영화 마지막에는 음악감독이 존경스럽기까지 할 정도.. ㅎㅎ

가장 인상 깊은 트랙을 띄워봅니다.
아 놔 이런 음악 너무 하고싶다! ㅋㅋ




Posted by 블랙맘바 neo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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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 프로그램들에서 한결같이 하는 말이 현재의 아이돌 시스템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하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인식하고 개선하기 위한 신호탄이 그러한 오디션 프로그램인것 같아서 즐겨 보는데요

일반인이 참여해서 스타가 되는 컨셉도 좋지만 나는 가수다에서 보여 주었던
뮤지션의 재발견 내지는 숨어있는 뮤지션의 발견도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요새 제가 좋아하는 리사님의 콜드플레이 커버곡 입니다. ^^



Posted by 블랙맘바 neo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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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킹에서 재활용 사물들을 이용해서 음악을 연주하는 팀이 나와서 유명해진 적이 있다.
국내행사는 물론 해외에서도 공연을 하며 이제는 유명인사가 된걸로 알고 있는데
하는짓은 크게 다르지 않지만 이 사람은 좀더 음악적인듯 하다.





Posted by 블랙맘바 neo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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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on`t know you but I want you all the more for that
당신의 모든것을 아는건 아니에요, 그래서 당신과 더 함께하고 싶어요..
Words fall through me and always fool me and I can`t react
하고싶은 말은 수없이 많지만 당신 앞에서는 항상 바보처럼 행동하고 마네요..
And games that never amount to more than they`re meant will play themselves out
항상 원하는 모습으로만 곁에 있어주길 바라는건 결국은 자기 자신을 지치게 하는 일이겠죠.


Take this sinking boat and point it home, We`ve still got time
길을 잃고 헤매는 날 붙잡아 당신 품으로 이끌어 주세요.. 아직은 시간이 있잖아요
Raise your hopeful voice you have a choice, You`ve made it now
늘 내 마음을 채워주던 당신의 그 애틋한 목소리를  들려주세요


Falling slowly, eyes that know me and I can`t go back

나만을 바라보던 당신의 따뜻한 눈길이 아주 천천히 다른곳을 바라보는것만 같아서 난 당신에게 다가갈 수 없어요..
Moods that take me and erase me and I`m painted black
당신이 사랑하던 내가 아니게 되버리고 마는 기분이 날 사로잡을때면, 난 우울함 속에서 허우적 거립니다.
You have suffered enough and warred with yourself, It`s time that you won
당신도 힘들텐데..


Take this sinking boat and point it home, We`ve still got time

길을 잃고 헤매는 날 붙잡아 당신 품으로 이끌어 주세요.. 아직은 시간이 있잖아요
Raise your hopeful voice you have a choice, You`ve made it now
늘 내 마음을 채워주던 당신의 그 애틋한 목소리를  들려주세요


Falling slowly sing your melody
천천히, 당신 마음의 노래를 불러주세요
I`ll sing along
저도 당신과 함께 부를거에요

Posted by 블랙맘바 neo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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