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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외모에 컴플렉스가 있다.
아시겠지만, 대학교 때 고시 3개를 합격했다.
사법고시 합격, 외무고시 2등, 행정 고시 1등.
그리고 서울대 법대를 수석 졸업했다.
학교 졸업 후 부모님께 큰 절을 했었다. 똑똑한 머리를 물려줘서가 아니라,
사실은 변변찮은 외모덕에 그저 고시에만 전념할 수 있게 해줬기 때문에 감사하다는 의미로..


내 직업은
1. 변호사이면서
2. 방송도 하고
3. 책을 쓰고 있다. 평생 소원이 1년에 1권씩 평생 책을 내는 것이다.
4. 글도 쓴다. 모 신문사에 경제기사를 1주일에 2개정도 쓴다.
5. 또 오늘과 같은 특강도 한다. 평균 1주일에 2회 정도
6. 증권분야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가 있는데 회원수만도 3만5천명 정도 된다.
나름대로 홈페이지 관련 사업을 하나 구상 중인 것도 있다.
7. 마지막으로 대학에서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이처럼 내가 하고 있는 일이 무척 많은 것 같고,
어떻게 이걸 다 할까 생각이 들겠지만 다 가능하다.
이 중에서 한가지만 하더라도 힘들다고 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가능하다고 생각하면 다 가능하다.
무엇이든지 목표가 중요하며,
그 목표 달성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확신이다.
사람들은 어려운 일일수록 확신을 갖지 못한다.


인생에 있어 2가지 자세가 있다.
보통 사람들은 남보다 적게 노력하고 결과는 남들과 같은 똑같이 나오게 하려고 한다.
사실은 이것이 경제학 법칙에 맞는 것이다. 투입을 적게하고 효과를 많이 내는 것.
반대로, 다른 사람들 만큼의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더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나의 경험상으로 보면 후자가 훨씬 좋은 결과를 낳는다.
남보다 노력을 더 많이 해서 비슷한 결과를 가져 오는 것이 비효율적인 것 같지만,
실제로 이것은 어느 시점이 지나면 훨씬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 이것이 내가 인생을 살면서 내 스스로 내린 결론이다.


그럼 노력이란 무엇이냐?
나는 "노력이란 성공의 확률을 높이는 것이다."라고 정의 내린다.
하지만 물론 결과를 반드시 보장하지는 않는다.
노력에도 함수 관계가 성립한다.
* 노력 = f(시간 X 집중)


내가 실제 노력을 했는가 안했는가를 판단하려면
시간을 많이 투입했거나 집중을 잘했거나 살펴보면 된다.
똑같은 일을 하더라도 3시간만에 끝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5시간만에 끝내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3시간만에 끝내는 사람이 실제 일을 더 잘하는 것 같지만 나머지 2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가 중요하다.
더 많이 알기 위해 그 2시간을 투자하지 않았다면 노력하지 않은 것이다.
짧은 시간을 비교해 보면 노력을 적게하고, 많이 하는 것이 결과만 보면 거의 미미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순간을 이겨내면 주식처럼, 가속도가 붙기 시작하면서 그 차이는 엄청나다.
집중에 대해서 얘기해 보면, 고시 공부할 때 예를 들어 보겠다.
나는 고시 공부를 1년간 해서 합격했다. 어떻게 가능 했느냐?
첫째는 된다고 생각하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이고,
둘째는 남보다 더 많은 노력을 했기 때문이다.


보통 고시에 합격하려면, 봐야 할 책이 50권, 권당 페이지는 500p.
그 책을 5번을 봐야 합격한다는 얘기가 있다.
그러나 나는 7번을 봤다. 이를 계산해보면,
50 X 500 X 7 = 175,000 페이지를 읽어야 한다는 얘기다.
이것을 1년을 360일로 계산해보면 1일 목표량이 나온다.
즉, 1일 500페이지 정도의 분량을 봐야 한다는 것이다.


이처럼, 목표를 세울때는 구체적으로 세워야 한다.
막연한 목표는 달성하기 힘들다.
이 결론을 보면 "인간이 할 짓이 아니다"라고 생각할 것이다.
누구나 그렇게 생각한다.
그렇게 생각하면 사람들은 포기하게 된다.
설사 하게 되더라도 하다가 흐지부지 된다.


이렇게 목표에 대해 확신이 없고,
목표를 의심하는 사람은 집중을 할 수 없다.
무엇보다도 자신의 목표에 확신을 가져라.
된다는 사람만 되고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안된다.
일단 안 된다고 생각하는 대부분의 85%의 사람들은 이미 나의 경쟁상대가 아닌 것이다.
된다고 생각하는 일부만 나의 경쟁이 된다. 그럼 경쟁대상이 줄어드니 훨씬 마음도 한결 가벼워진다.


세상도 절대적으로 잘하는 사람은 원하지도 않고 필요하지도 않다. 남 보다만 잘하면 된다.
그럼, 다른 사람보다 잘하고 있는지를 어떻게 판단하느냐? 그것은 나 자신을 판단 기준으로 삼으면 된다.
인간은 거의 비슷하다. 내가 하고 싶은 선에서 멈추면 남들도 그 선에서 멈춘다.
남들보다 약간의 괴로움이 추가되었을 때라야 비로소 노력이란 것을 했다고 할 수 있다.
고시 공부할 때 7시간 잤다. 장기간 공부를 해야할 경우라면 일단 잠은 충분히 자야한다.
하루 24시간 중 나머지 17시간이 중요하다. 고시생의 평균 1일 공부시간은 10시간 정도다.


그러나 정말 열심히하는 사람은 잠자는 시간빼고 17시간을 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라는 생각을 했다.
그러면 정말, 밥먹는 시간도 아까웠다. 남들과 똑같이 먹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 것이다. 반찬 떠 먹는 시간도 아까웠다.
씹는 시간도 아까웠다. 그래서 모든 반찬을 밥알 크기로 으깨어 밥과 비벼 최대한의 씹는 시간도 아꼈다.
숟가락을 놓는 그 순간부터 공부는 항상 계속 되어야했다.
나의 경쟁자가 설마 이렇게까지 하겠냐하고 생각들면 노력했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미국에서 생활할 때 보면 소위 미국의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들은 간단한 샌드위치로 끼니를 때운다.
점심시간 1시간 다 쓰고, 이래저래 20~30분 또 그냥 보내는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들에 비하면 일 하는게 아니다.


집중을 잘 하는 것은 벼락치기 하는 것이다. 벼락치기 할 때가 더 기억에 오래 남는다고 한다.
우등생은 평소에 벼락치기 하는 마음으로 공부를 한다.


이렇게 할 수 있는 이유는 목표가 분명하기 때문이다.
막연한 목표를 가지면 이렇게 긴장이 안되지만 분명하면 항상 긴장되고 집중을 잘 할 수 있다.
방송하면서 인생이 많이 바뀌었다.
처음 주변 사람들은 말렸지만 결과적으로 보면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


나는 세상을 살면서 이런 생각을 해본다.
사람은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이 있다.
사람이 해야할 일이란 남에게 해를 끼치는 일이 아니면 해도 되는 일이다 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생각하면 세상에 해야 할 일이 참 많다.
인생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쌓아 가면 된다. 하다가 안되면 포기하더라도 아예 안하는 것보다는 낫다.
아예 하지 않으면 할 수 있는 일은 아무 것도 없다.
나의 징크스는 시험에 합격하려면 10번을 봐야 하는 것이다. 그래야 합격의 확신을 갖는다.
3~4번만 보면 불안하다. 그래서 그냥 뭐든지 기본적으로 10번을 본다. 몇 번 3~4번 책을 보고 시험을 본 적 있다. 역시 떨어졌다.


앞으로는 이렇게 해보자.
첫째는 남보다 많이 노력하는 것이다.
둘째는 어려운 목표일수록 확신을 가져보자. 그러면 정말 되는 일이 훨씬 많다.
셋째는 남보다 최소 3배는 해야한다고 생각하자.


직장에서 윗사람이 일을 시킬 때 남보다 더 많은 일을 시키고, 나한테만 어려운 일을 시키더라도 신나는 표정을 지어보자.
대부분의 사람, 아니 나의 경쟁자는 이럴 때 얼굴을 찌푸릴 것이다.
그러나 내가 이기려면 그들 보다는 다른 모습이어야 한다.


힘들더라도 괴로움을 추가해 보자.
남들에 비해 노력한 만큼의 결과가 나오지 않더라도 노력을 계속해야 한다.
3배의 노력만 한다면 4번째부터는 분명 가속도가 붙어 급속도로 차이가 날 것이다.
마지막으로 대인관계에 대해 강조하고 싶다. 세상을 살다보면 대인관계를 유지하는 것도 노력이다.
성공을 위해서는 나 혼자의 노력 외에 대인관계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경우가 있다.
어떤 상대를 만나든 최소 5분은 상대방을 위해 생각하는 시간으로 할애해 보자.


"남과 똑같이 해서는 절대 노력했다고 할 수 없다."
- 고승덕 변호사 -
Posted by 블랙맘바 neo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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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많은 사람들은 하나같이 도저히 이룰 수 없을 것 같은 일을 가능하게 하는 비밀이 새벽 시간에 달려있다고 증언한다. 인생 전체에 걸쳐 자신이 추구하는 삶의 목표와 가치를 이룰 수 있느냐의 여부는 결국 하루를 어떻게 경영하느냐에 달려 있고, 그 시작은 새벽이기 때문이다. 찬란한 하루를 누리기 위해 그리고 후회 없는 인생을 일구기 위해 새벽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들여 보자. 


우리들 대부분이 반복하고 있는 아침의 이미지를 떠올려볼까. 자명종 소리에 마지못해 일어나 몽롱한 꿈의 세계를 떨어내는 더딘 팔과 다리, 아침밥을 뜨는 둥 마는 둥 출근 시간에 쫓겨 편승한 지하철의 만원 인파, 오전 내내 몽롱한 의식을 부여잡고 들여다보는 컴퓨터 모니터와 커피 한 잔의 속쓰림, 속절없이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삶의 여유와 행복을 누리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런데 우리 주위에는 분명 우리와 별반 다르지 않은 일상 속에서 똑같은 공기를 숨쉬면서도, 그의 눈은 생명력으로 빛나고, 얼굴은 신의 웃음으로 가득하며, 하루 스물 네 시간을 마치 마흔 여덟 시간인 양 누리며 사는 사람들이 있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 곰곰 들여다 본 사람이라면 눈치 채리라. 그들 대부분은 매운 마음으로 새벽 일찍 일어나 일찌감치 하루를 일구고 있다는 것을. 만물의 창조주인 자연의 흐름에 순응하여 잠자고 잠깬다는 것을. 

시간관리 명수들의 새벽은 다르다

한의학에서는 일찍부터 ‘천인상응天人相應’이라 하여 인간의 수명과 건강은 자연환경의 변화에 크게 영향을 받는다고 전했다. 따라서 자연의 흐름에 순응하는 것이야말로 질병의 예방과 치유법으로 으뜸이며, 이러한 관점에서 해뜰 무렵에 일어나는 것을 강조해 왔다. 따라서 새벽 일찍 일어나는 것은 자연의 흐름과 육체의 리듬이 맞아 떨어지는 것, 생명의 흐름에 동화되는 자연스러움을 우리에게 선사한다.

취침과 기상을 매우 정확하게 실행한 사람 중에 철학자 칸트를 빼놓을 수 없다. 약 2백 년 전 독일의 관념 철학을 창시한 그는 여름이든 겨울이든 새벽 5시만 되면 자리에서 일어났고, 밤 9시에는 어김없이 잠자리에 들었다. 그의 일상생활은 극도로 엄격하여 결혼도 하지 않았으며 평생 마을 밖으로 여행조차 하지 않을 정도였다. 동네 사람들은 “칸트 선생의 산책 시간은 마을 앞 시계탑의 시계보다 정확하다. 시계는 가끔 멈출 때가 있지만 칸트 선생의 산책 시간은 한 번도 틀린 적이 없다”고 하면서 그에게 ‘걸어다니는 인간 시계’라는 별명을 붙여 주었다고 한다. 

현대그룹을 일군 고 정주영 명예회장도 새벽 일찍 일어난 사람으로 유명하다. 현대아산의 김운규 사장은 ‘부지런하면 굶어죽지 않는다’는 좌우명을 실천하고 있는데, 그가 이런 좌우명을 갖게 된 데는 정회장의 영향이 컸다. 정회장의 비서출신인 그가 새벽 5시에 출근하면 정회장은 4시 30분부터 나와 기다리고 있었다고 한다. 김 사장은 “매일 새벽 5시께 출근해 어둠이 가시지 않을 때면 회장님은 ‘왜 이리 해가 늦게 뜨냐’고 소리치곤 했다”고 전했다.

변화경영전문가라는 1인 기업 브랜드를 창조한 구본형 씨는 나이 마흔이 훨씬 넘어 새벽의 진가를 알게 된 사람이다. 97년 여름, 지리산 끝자락에서 한 달간의 단식이 끝났을 때, 그는 더 이상 이전의 자신으로 돌아가지 않겠다고 결심했다. 그리고 저녁에 일찍 잠드는 대신 새벽 두 시간을 온전히 자기 것으로 확보해 미뤄두었던 책을 쓰는 일을 시작했다. 그 첫 책이 〈익숙한 것과의 결별〉이었고, 새벽 두 시간을 투자한 지 3년이 지나 변화경영연구소 소장이 되었다. 그는 “새벽 두 시간을 떼어 내어 가장 좋아하는 일을 하라”고 권하면서 “하루를 좋아하는 일로부터 시작한다는 것 자체가 축복이며, 이로 인하여 하루 전체가 여유로워진다”고 밝혔다. 

창조의 황금시간대, 새벽 인시

이처럼 성공한 사람들이 일관되게 새벽 시간을 철저히 활용했던 것을 보면 새벽이 가진 비밀은 예사롭지 않은 듯하다. 새벽은 만물이 아직 활동을 시작하기 전이다. 세상이 조용하고, 음식물이 아직 위에 들어가기 전이기 때문에 다른 어떤 시간대보다 집중력이 커진다. 또한 원기를 강화시키는 호르몬의 분비가 왕성한 시간대이며 영혼과 마음이 가장 맑은 상태이다. 따라서 새벽은 창조적인 활동이 가장 극적으로 일어나는 시간대이다.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이든 새로운 기획이나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이 황금시간대를 놓쳐서는 안 된다.

특히 인시(寅時: 오전 3시~5시)는 만물이 생성하는 에너지가 발생하는 때이다. 선도에서는 기氣적으로 가장 맑은 시간인 인시에 물 한 잔을 마시고 수련을 하면 양기가 회동하여 하루를 사는 로케트 엔진을 단 것처럼 행동력과 추진력을 증가시킬 수 있다고 했다. 또한 인시는 폐의 기운이 가장 성한 시간대여서 이 시간에 일어나는 습관을 들이면 폐기능이 활성화된다.

〈공병호의 자기경영노트〉에서 공병호는 “내 경험에 의하면 가장 생산적인 시간대는 새벽 3시 전후이다. 저녁에 잠자리에 드는 시간이 일정하고 저녁 모임을 일정부분 줄일 수 있다면 3시에 기상이 가능하고, 이 시간대가 최고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시간”이라고 밝혔다. 요가 박사로 알려진 원정혜 씨 또한 “인간의 몸이 자연의 정기를 받아들이기 가장 좋은 시간인 새벽 3~5시 사이에 일어나 기도를 한다. 이 시기는 호흡을 통해 천기를 받아들이게 돼 머리에 지혜가 샘솟는다. 새벽 5~7시는 두뇌가 가장 총명해지는 시간이므로 그날 필요한 가장 중요한 정신활동을 하는 것이 좋다. 서서히 양기가 활성화되면서 암기력과 창의력, 집중력이 향상된다. 운동을 하기에는 아까운 시간이다”라고 했다.

이들에게 새벽 시간은 더 멀리 세상으로 나아가기 위해, 더 깊이 자신에 집중하는, 자기 자신과의 조우의 시간인 셈이다. 잡스러운 것이 끼어들지 않은 순백의 시간 속에서 홀로 하루를 준비할 수 있다면, 밀고 당기는 낮 시간의 인간사쯤은 충분히 감내할 수 있지 않겠는가.

그러므로 새벽에 하지 말아야 할 일 또한 자명하다. 펼치기 위해 에너지를 모아야 할 시기에 분주히 오가는 것, 일성을 토하기 위해 목소리를 가다듬어야 할 시기에 웅변하는 것. 지나치고 억지스러운 것으로 수선스럽게 새벽 시간을 보내는 것은 오히려 하루의 자연스러운 흐름을 역행하는 일이다.  

아침 시계는 1분 간격으로 흐른다

새벽은 또한 시간관리 면에서도 효율적인 시간대이다. 〈CEO의 다이어리엔 뭔가 비밀이 있다〉의 저자인 니시무라 아키라는 매일 새벽 세 시에 일어나 세면하고 인터넷으로 뉴스나 기상 예보를 확인한 다음 일을 시작한다고 한다. 강의 차 일본 전역을 다니면서도 이 스케줄에는 변함이 없다. 그에게 아무에게도 방해받지 않는 시간은 이 시간뿐이기 때문이다.

그는 시간관리의 기본을 ‘공격’이라고 생각한다. 계획을 세운 후 그것을 ‘소화’하는 자세는 방어에 불과하다는 것. 계획에 따라 좌지우지되는 것이 아닌, 보다 많은 일에 적극적으로 임하기 위해서는 공격적인 자세가 중요하고 이를 위해서는 새벽에 일찍 일어나 규칙적으로 시간을 확보하는 생활패턴이 최상이라는 것이다.

우리들의 생활을 봐도, 확실히 아침 시간대는 분 간격으로 흘러간다. 아무리 최고 속도로 준비를 해도, 허둥대다 보면 출근 시간에 지각하기 십상이어서, 1~2분의 여유조차 허용되지 않는다. 반면 저녁시간에 분 간격으로 쫓기는 사람은 없다. 시간이 흐르는 속도가 한층 느리게 느껴지는 것이다. 이처럼 밤의 시계는 30분 간격, 또는 한 시간 간격으로 흘러가지만 아침의 시간은 분 간격으로 촘촘하게 흐른다.

때문에 하루 24시간을 효율적으로 보내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밤은 될 수 있는 한 짧게, 아침은 될 수 있는 한 길게 보내야 한다. 그래야 분 단위의 긴장감을 유지한 상태에서 생산적으로 맡은 일을 처리할 수 있다. 덧붙여 밤 시간은 하루를 마감하고, 내일을 준비하는 잡다한 시간으로 보내고, 아침에는 단시간에 최대한 집중할 수 있는 일을 찾아 하는 것도 새겨들을 일이다.  

인생을 잘 누리는 새벽 경영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벽 일찍 일어나기는 참으로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문화평론가 박명옥은 “무릇 사람이 날出 때는 마음에 사무치는 바가 있어야 한다”고 했듯 새벽을 맞고 싶다는 간절한 열망이 없는 사람이 그것을 누리기란 목적 없이 길 떠나는 사람의 뒷모습처럼 헛되고 부질없는 일이다. 

결국 새벽을 온전히 맞이하기 위해서는 새벽 일찍 잠깨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으로 밤을 제대로 맞이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하여, 해가 저물어 기운을 거두어들이는 저녁과 수면을 통해 기운을 깊이 저장하는 밤 시간을 고요하게 누릴 일이다.

가장 위대한 가르침은, 언제나 자연 속에 있다. 자연은 우리에게 새벽을 어떻게 누려야 하는지를 보여준다. 아무도 모르게 늘 그 자리에 있다 물러나는 어둠처럼, 우리의 생에 드리워진 안개 또한 물러날 때가 있는 법이다. 그 때 찬란하게 내리 쪼일 햇살 아래 당당히 나서 온몸으로 태양을 맞는 일은 새벽에 뜻을 세워 포효하는 자에게만 주어진 특권이 아닐까.

 

Posted by 블랙맘바 neo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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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지기님!!

나이도 많고 컴퓨터도 시원치않아 그동안 글한번 올리지 못함을 용서하여주시고

두서없는 글이나마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회원 여러분!

별 시원치 않은 글이지만 절망에 빠진 분이라면 이글을 읽으시고 희망의 끈을 놓지 말아주십시요!!

10여년전.....

광고회사(간판)를 크게하다보니,어음을 받게되어 개인에게 할인을 하다보니 선 이자 3%를 제하면

별이익이 없어 거래처 은행장에게 부탁하여 당시 전재산 싯가17억정도의 땅과 88평 단독주택등을

저당하고,한달에 6~7억정도 할인을하여 회사를 경영하던 중 1999년도 I.M.F.때7억4천이란 큰 돈을

부산 국제토건에게 부도를 맞게되어 해결하려고 금매물로 반값에 내놔도 누구 하나 처다보는이가

없어 이자는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더이상 버틸길이 없어 결국 채권은행에서 경매를 신청하여

전재산 다 날리고 가재도구마져 경매되어 낙찰자로부터 이사비 명목으로 300만원을 받아 2층세입자가

500을 손해보게되어 2층 세입자에게 미안하여 300만원받은것을 돌려주고나니........내 손엔 10원한푼

없는 거지가되어 몸만아이들과 나오게 되었습니다.............!!

실으에빠져 술로세월을 보내다 약을 구해 3번자살을 시도했으나 눈 뜨면병원이었습니다!

안되겠다!! 이젠 목을 매는 수 밖에.......소주 3병을마시고 1병을들고 한손엔 현수막끈을 들고

구덕산으로 새벽2시가 넘어 산으로 향했습니다........!

약7M높이의 낭떠러지기 위에보니 나무가 한그루 ......가지가 쭉 뻐든게 나를 맞이하더군요...!!

나무가지에 끈을 단단이 묵고 잘 홀쳐지도록 매듭을 짖고 마지막으로 이세상에 태어나

한번도 제데로 불러보지 못한 어머니....아버지를 소리 높여 부르며 한없이 목메여 불러 보았습니다!!

어릴적 저는 보육원에서 자랐고 학교도 국민학교 밖엔 가본적이 없어요! 그러나 독학으로 강의록으로

공부하여 고입,대입 검정고시를 보아 고등학교 자격증을 가지고 있었고,온갖 밑바닥 인생을 살며

돈을 벌어 가정을 꾸리고,1남 2녀의 가장이되었지요!

나와같은 고생을 시키지 않기위해 몸이 부서지도록 일만했고,

잠을 4시간이상 자본적이 기억엔 없습니다!

그리하여 집도사고 그집을 밑천삼아 땅을삿고 또 대출하여 건물을 샀고,그렇게 하여 빗을 값아 온전한

내 재산을 많들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일구어낸 재산을 하루아침에 다 잃어 버렸습니다!

재산잃은건 참을수 있었으나 자식과 아내 보는 앞에서 오만 욕설과 협박!! 채권단에서 밤과 낮을 가리지

않고 찾아와서 괴롭히는데........참을수없는 모욕과 공갈....!그후 자식은 뿔뿔이 가출하게 되고

이루형언할수 없는 괴로움에 죽음 밖엔 생각할수 없어 이곳까지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끈을 목에걸기전....부모님께 절을 올리고 흐느껴 울며 목에걸고 낭떠러 지기에 몸을 맞겼습니다!!

 " 정신이 드세요.....?!"

천당인가? 지옥인가? 죄를 짓지않았으니,이렇게 좋은곳에 왔나보다........!

"아니...!아직 살만한데.....자살을 해요....?!"

인명은 재천이라...........!

죽는것도 마음데로 되지않는 내 팔자.....!

나를 구해준 중년의 부부는 지금도 친구가되어 잘 지내고 있다!

그분들의 이야기는 새벽등산을 매일 하는데,지나가다 신음소리를 듯고 가서보니 목을매 떨어졌는데

가지가 찢어지면서 땅에 서서히 떨어져 그다지 다치지도 않고 의식만 거의 사라지는 상태 였다고......

119를 불러 동대병원에 실려온것이라고......돈도 없는데......나갈일이 꿈만 같았다!

이러서려니 도데체 몸이 말을 듣지않았다...!

몇일 후 화장실 가는척하고 화장실에서 옷을 갈아입고 도망을 쳐서 부산역으로 가서 그길로 서울

노숙생활을 시작 하게 되었습니다!

노숙자는 노숙자들의 룰이있고,살아가는 방법이 있었다!

어디가면 밥을 주고 어디가면 2천원 돈을주니 몇이모아 소주사고 잠은 지하철에서......고참은

좋은자리....신참은 바람이 많은곳...화장실은 샤워장...!!

어느날 교회에서주는 밥을 얻어먹으려고길거리를 지나가는데.....

100배의 행복(로버트 기오사키 저).....!

이라는 책이 길거리에 떨어져 있기에 보니..! 경매에 관한 책이였다!

경매하면....!!소름이 끼치는 나다!

"흭~~"하고 던져버렸다!

아니야 화장지로 쓰려고 주머니에 넣고 있다가 화장실에서 그 책을 읽어보았다!

"아~~!맞다! 이거다! 경매로 잃은재산 경매로 찾자!!

그때부터 공부를 틈틈이 하다보니 왜이리생소한 말이많은지...그후....

정신을 차리고 부산에 내려와 친구의 도움으로조그만 구멍가게를 얻어서

동내간판집을 차려재기를 노리며 입에 풀칠만 하였습니다!

그러나 행복했습니다! 30만원에 10만원짜리 단칸방이였으나 가족이

같이 있다는게 얼마나 행복한것인지!

신불자라 명의도 다른사람 앞으로하여 운영하다보니 말할수 없는어려움과

갖은 수모를 겪으면서 버텨오다 파산을 신청하게 되었고 1년여만에 파산신청이

받아드려졌고,면책을받고 복권이된지 1년!!

그동안 인터넷을 통해 수많은 책으로 공부를 하다보니 정리가 되지않아서

학원을 다녀보려고 알아보니 어쩌다 대학 평생교육원에서 강의하고

지금도 부산엔 경매학원이 제데로 된학원이 없습니다!

신문을 보니부산 지지옥션에서 강의한다고하여 반가워서 일을 조금일찍 마치고

쌤플강의를 듣고 접수하라는데,물어보니 8주과정(주2회)37만원정도 달래요!

돈이 내겐 있을리 없지요!그후 공짜 강의만 찾아다니며 듣고 수강신청하라면

뒤돌아 설땐,미안하고 서러워 뜨거운눈물을 삼키며 교육장을 빠져나오곤 했습니다!

다른 수강생들은 돈도 많은것같고 의욕도 넘치고.......몇몇이 뭉쳐서 어울려 식사하러

가도 나는 돈이 없으니 빠질수 밖엔 없었습니다!

그래! 책을 사자! 그속에 길이있고 뜻이있다!

책방에가서 경매 첫거름부터 수십권의 책을 탐독했다

2년여동안 5~6권의책을 10번도 더 독파하고 대볍 판례도 10번이상 읽고 외우다싶이

하였는데 실전이 문제였다! 뭐..! 돈이 있어야지.......!!

그러나 법원에 구경이나 가보자....!경매 물건 몇개를 뽑아 낙찰예정가를 적고....

보증금도 넣지않고 입찰했다!

3건중 2건이 낙찰 되어 호명하는데....집행관이 돈을 넣지 않았으니 차순위가 낙찰되었다고

발표를한다 모든사람들이 나를 집중하여 처다보고 웃는다!

챙피하고,서러워 화장실에가서 엉!엉~~울고말았다!

그날저녁 아는 사장님과 오늘있었던 이야기를 나누며 술한잔 들어가니 눈물이 비오듯

쏫아졌다.......! 가만이 나를 바라보던 그 사장님께서 술한잔 권하면서...........

"올라가지 못할 나무 쳐다도 보지 말아야지.....!!"

하시면서 손수건을 내주시며........

"여보게? 3천을 무이자로 빌려 줄테니,자넨 내게 뭘해주겠나? 응?"

"예? 3천이라고여...?! "

"그러시면......전 신의를 드리겠습니다! "

"허허~~흐....신의라?! 이자나 돈을 준다했으면 난 자네한테 빌려주지 않을꺼야!"

"돈떼이고,바보되고,사람끼지 잃게되지....!!"

다음날 내통장에...3000만원이 입금되었다!!

그렇게하여 경매한지 6년 동안 패찰과 실패를 거듭하며 배워......

지금은 아파트 4채 빌라 1채 조그만한 땅.........!

전 재산이 약6억 3천정도.....

그 신사장님께는 보답으로 6억짜리(싯가)빌딩6층짜리를 4억 4천4백에 받아드렸다!

그리하여 만나면 항상 신사장님이 술을 사신다!

오늘도 경매로 잃은 재산 경매로 찾겠다고 새벽에도 밤 늧게도 임장을 나간다!

두서없는 글 읽어주신 성주님과 회원 여려분께 감사드립니다!

이글을 읽으시고 실의에 빠진 회원님이 계신다면 용기를 잃지마시고,

희망의 끈을 놓지마시고 두드리면 열릴것이고.찾으면 구할것이니

열심히 노력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리며 제나이 62세라는걸 기억하시고

저보다 못한이가 어디있겠습니까?!

감사합니다!!

 
Posted by 블랙맘바 neo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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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그룹은 정말 드물게 맨손으로 일어선 기업중 하나입니다.
7명이서 모여서 맨손으로 그것도 영업으로 일궈낸 대단한 분입니다.
윤회장님께서는 당시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세일즈 부분 전세계 1위를 하신 경력이 있으시다고 하네요..

문봉(文峰) 윤석금의 [나의 신조]

나는 나의 능력을 믿으며 어떠한 어려움이나 고난도 이겨낼 수 있고 항상 자랑스러운 나를 만들 것이며 항상 배우는 사람으로 더 큰 사람이 될 것이다.

나는 늘 시작하는 사람으로 새롭게 일할 것이며 나는 끈기 있는 사람으로 어떤 일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성공시킬 것이다.

나는 항상 의욕이 넘치는 사람으로 나의 행동과 언어, 그리고 표정을 밝게 할 것이다. 

나는 긍정적인 사람으로 마음이 병들지 않도록 할 것이며 
남을 미워하거나 시기, 질투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내 나이가 몇 살이든 스무 살의 젊음을 유지할 것이며 
나는 세상에 태어나 한 가지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어 나라에 보탬이 될 것이다. 

나는 다른 사람 입장에서 생각하고 나를 아는 모든 사람들을 사랑할 것이다.

나는 정신과 육체를 깨끗이 할 것이며 나의 잘못을 항상 고치는 사람이 될 것이다.
나는 나의 신조를 매일 반복하여 실천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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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수 두 명이 탈옥하려고 감방에 25m 길이의 터널을 팠다. 그렇다면 터널을 파는 동안 파낸 흙은 어디에 숨겨야 할까?
 
정답은 바로 터널 안에 숨기는 것이다. 죄수들은 교도소 주방에서 비닐 부대를 훔쳐 터널에서 나온 흙을 부대 안에 담았다. 감방을 검사하는 시간이 되면 흙이 가득찬 부대를 터널안에 도로 집어넣고 방 안을 깨끗하게 정리했다. 죄수들이 탈옥하고 난 뒤 남은 것은 흙 부대로 꽉 찬 감방과 텅 빈 터널이었다.
 
문제를 해결하는 데 쓸 수 있는 자원이 충분하다면, 누구나 쉽게 해결책을 찾아낼 수 있다. 하지만 이때 해결책은 매우 비싸거나 엄청난 기술력이 필요할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문제 자체나 주변 환경에서 발견한 자원을 써야 한다면, 어쩔 수 없이 창의력을 발휘해야 한다. 이때 나오는 결과는 대체로 명쾌하고 저렴하며 효과적이다.
 
1차 걸프전 막바지에 쿠에이트의 한 정유 공장에서 불이 나 걷잡을 수 없이 번졌다. 불을 끄는 데 무엇을 이용했을까? 제시된 해결책 중 하나는 모래였다. 하지만 곧 더 나은 해결 방안이 나왔다. 원래 석유를 운송하던 파이프라인을 이용해 물을 정유 공장으로 뿜어 보낸 것이다. 기존의 자원을 이용하되 그 방향을 바꾼 것만으로 문제가 해결되었다.
 
폭스바겐에서 바동차 '비틀'을 개발할 당시 개발자들은 자동차 앞 유리 세척액을 뿜어내는 데 필요한 동력을 어디서 가져올 것인지 고민에 빠졌다. 결국 한 설계자가 획기적인 해결책을 제시했는데, 그것은 바로 자동차 앞바퀴에서 나오는 공기앞을 이용하는 것이었다.
 
교묘한 방법으로 내부 자원을 이용하는 사람은 비단 제조회사만이 아니다. 2005년 아일랜드의 분리주의 단체인 IRA가 벨파스트의 노던 은행을 습격해 현금 2500만 파운드를 털어 달아난 사건이 있었다. 당국은 어떻게 이들이 훔친 돈을 사용하지 못하게 막았을까? 방법은 바로 북부 아일랜드의 통화를 바꾸어 지폐를 모두 새로 찍어내는 것이었다. 구 지폐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은행에 가지고 와 새 지폐로 모두 바꾸게 했다. 훔친 돈을 수백만 파운드나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큰일 아닌가.
 
지금 내 손에 있는 제한된 자원에 대해 불평하기 전에 그것을 최대한 활용할 궁리를 해보자. 지금 있는 자원을 이용하여 어떻게 문제를 돌파하거나 돌아갈 수 있을지 살펴보자. 해결책이 바로 문제 안 어딘가에 숨겨져 있을지도 모르니까.


출처: 세리포럼 앞서가는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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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의 21가지 원칙들은 자수성가한 부자들에 대해 지난 15년 간의 교육과 연구를 통해 얻어진 것이다. 그들이 금전적으로 성공한 가장 큰 요소는 바로 돈이 아니라 그들이 돈을 벌고 지킬 수 있도록 만든 그들의 개인적 자질이었다.
이러한 자수성가한 사람들은 사실상 처음에 시작은 보잘 것 없었다. 그들은 또한 파산과 파산 유사 경험을 자주 반복했다. 그들은 평균적으로 3.2번의 파산을 경험하였다. 이들은 스스로 올바른 기획을 찾고 성공하기 전에 공통적으로 실패한 경험들을 가지고 있다. 다음의 21가지 성공 원칙을 따른 다면 당신도 분명히 성공할 것
이다.



1. 꿈을 크게 가져라.
스스로 꿈을 크게 갖고 당신이 살기를 원하는 삶을 상상하라. 그리고 그러한 삶을 살기 위해 얼만큼의 재산이 있어야 하는지 생각해보라. 이러한 장기적 미래 비전을 세우는 것은 당신이 좀더 긍정적이고 동기부여가 되고 확신에 찰 수 있도록 도와준다.


2. 확실한 방향성을 개발하라
항상 당신의 목표에 대해 생각하고 그것에 다가가려 노력하라. 당신의 삶에서 하고자 원하는 것을 결정하고 이를 구체적인 목표로 적으라. 그리고, 그것에 대해 마감시한을 정하고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들을 리스트로 만들라. 그런
다음, 그 리스트를 행동 계획으로 옮겨라 직접 실천하는 것이다.


3. 스스로를 고용하라
당신은 당신 삶에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책임이 있다. 따라서, 당신이 주인공인 것이다. 당신이 누군가를 위해 일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실수이다. 당신 스스로를 고용하라. 그리고 독립적이고 스스로 책임지며 스스로 시작하는 기업가라고 생각하라.


4. 당신이 하기를 원하는 것을 하라
당신이 진정으로 하기를 원하고 재능이 있는 것을 찾으라. 그리고, 자신을 철저하게 그 일에 던져라. 당신이 좋아하는 일을 한다면, 그것은 더 이상 일로 느껴지지 않을 것이다.


5. 최고를 추구하라
당신이 무엇을 하든, 최고가 되려고 노력하라. 당신 분야에서 상위 10%가 되도록 목표를 세우라. 모든 성공한 사람들은 매우 경쟁력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당신도 충분히 경쟁력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6. 더 오래 더 열심히 일하라
모든 자수성가한 사람들은 열심히 일했기 때문에 당신도 열심히 일해야 한다. 열심히 일한다는 것은 더 빨리 일을 시작하고 더 늦게 까지 일하고 더 집중해서 일하는 것을 의미한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근무 시간 동간 계속해서 일하고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 것이다.


7. 평생 동안 배움을 계속하라
당신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배우고 향상하도록 하라. 자신의 지능을 근육으로 생각하고 쓰면 쓸수록 개발된다고 생각하라. 육체적 근육처럼 당신의 정신적 근육들도 일하고 또한 늘리도록(stretch) 하라. 평생 학습을 위해 중요한 3가지 요소는 바로
첫째는 하루에 한 시간이나 30분 동안 자기 분야에 대해 독서를 하는 것이고,
둘째는 출퇴근 시에 오디오 프로그램 등을 통해 학습을 하는 것이고
셋째는 될 수 있으면 많이 당신 분야의 교육과 세미나에 참석하는 것이다.


8. 미래를 위해 투자하라
될 수 있으며 소득의 많은 부분을 저축하고 소득 중 적어도 10%는 투자를 하도록 하라. 검소하도록 하고 돈에 대해 신중히 생각하라. 모든 비용에 대해 검토를 하고 될 수 있으면 지출에 대해 미루도록 해라. 미룰수록 싸게 사고 그리고 낭비를 줄일 수 있다.


9. 당신 사업에 대해 철저히 배우라
일을 더 잘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배워서 그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라. 전문가가 됨으로써 최고에 오를 수 있다. 그 분야의 최신 잡지나 도서를 항상 곁에 두라.


10. 고객 서비스에 헌신하라
고객 서비스는 매우 중요하고 모든 자수성가한 사람들은 고객을 서비스하는데 헌신적이었다. 이들은 고객에 대해 항상 생각하고 이들에게 서비스하기 위한 새롭고 더 나은 방법을 찾기 위해 항상 노력하였다.

11. 절대적으로 정직하라
앞서 간다는 것은 당신의 성품에 대한 평판을 요구한다. 왜냐하면, 모든 성공적인 비즈니스는 신뢰에 기초하기 때문이다. 올바른 성품을 갖기 위해서는 자신에 대해 정직하고, 다소 더 많은 비용이 들더라도 항상 올바른 일을 하는 것이다.

12. 우선순위에 집중하라.
정기적으로 우선순위화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집중하는 것을 배움으로써 당신은 당신이 원하는 것을 성취할 수 있다. 우선순위화의 비법은 당신이 목표를 위해 해야만 하는 것들을 모두 리스트화하고 이들에 대해 더 높은 가치를 주는 활동들에 대해 기록하고 우선순위화하는 것이다.


13. 신속함에 대해서 평판을 얻으라.
오늘날 사람들은 신속함을 원하고 기다리는 것에 익숙하지 않다. 따라서, 신속함과 민첩한 행동에 대한 평판을 얻는 것이 중요하다. 당신 상사나 고객을 위해 무엇을 할 때, 빠른 일 처리를 통해 그들을 놀라게 할 필요가 있다.


14. 정산에서 정상으로 오르도록 하라.
인생은 오르고 내리고 굴곡이 있기 마련이다. 장기적인 관점을 세우고 항상 2년 이상의 계획을 세우도록 하라. 그래야, 당신이 도중에 내리막길을 맞나더라도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된다.


15. 항상 스스로 규율을 정하라.
스스로 해야 할 때 해야 하는 것에 대해 규율을 정함으로써 당신을 성공을 담보할 수 있다. 당신은 스스로 제어하고 방향성을 가질 필요가 있으며 또한 장기적인 성공을 달성하기 위해서 단기적인 만족을 지연시킬 필요가 있다.


16. 당신의 창의력을 펼치라.
창의력을 자극하기 위한 3가지 요소는 강렬한 목표와 문제에 대한 압박, 그리고 해법에 대한 집중이다. 당신이 당신의 목표 달성과 문제 해결에 더 집중할수록 당신은 더 현명해 질 것이다.


17. 올바른 사람들과 교제하라.
당신이 더 많은 사람들을 알수록 당신은 더욱 성공하게 되고 그리고 더 빨리 나아갈 수 있게 된다. 당신이 교제하는 그룹들은 특히 중요해서 당신이 태도나 가치관, 행동, 그리고 신념들을 그들과 닮아가게 된다.


18. 당신의 건강을 돌보라.
당신이 전문적으로 일을 더 잘할 수 있기 위해서는 좋은 건강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항상 적정 체중을 유지하고 적당한 식습관을 갖고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도록 하라.


19. 단호하고 행동 중심적이 되라.
자수성가한 사람들은 조심스럽게 생각하고 빠르게 의사결정을 한다. 당신도 역시 그러해야 한다. 단호하고 행동 중심적이 됨으로써 당신은 더 많은 일들을 하게 되고 당신의 삶에 더 추진력을 붙일 수 있게 된다.


20. 실패를 선택으로 두지 말라.
실패가 아닌 실패에 대한 공포심이 성공으로 가는 가장 큰 장애물이다. 실패는 당신을 더 강하게 하지만, 실패에 대한 공포는 당신을 마비시킨다.


21. 인내심을 가져라.
무슨 일이 있어도 포기하지 말라. 어려움과 실망에도 불구하고 인내하라. 위기는 반복되기 마련이다. 당신이 긍정적이고 효과적으로 반응함으로써, 당신은 더 강해지고 어려움에 더 잘 대응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러한 21가지 원칙들을 지속적이고 꾸준하게 준수함으로써 당신은 성공할 것이다.
어느 것도 당신을 막지는 못할 것이다.

Posted by 블랙맘바 neo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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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반복되는 일상에 지친 당신에게, 다람쥐 쳇바퀴 돌듯 굴레에 갇혀 있는 당신에게,
기적이나 꿈과 같은 단어와는 거리가 먼 삶을 살고 있다고 느끼는 당신에게,뭔가 변화의 돌파구를 찾고 있는 당신에게,
질문 하나를 던져 봅니다.
 


지금 현재 원하는 것들, 그것이 돈이든, 연애든, 취업이든,
지식을 쌓는 것이든, 여행을 떠나는 것이든 무엇이든간에
그 필요가 다 채워졌다고 한다면,

- 그 후에 당신은 무얼 하고 싶은가요?
- 어떤 삶을 살고 싶은가요?
- 그 때의 당신은 어떤 존재일까요?

정기검진 결과 충격적이게도 6개월밖에 살지 못한다고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았다고 하면

- 그때 당신 머리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무엇일까요?
- 그 6개월의 시간을 무엇에 쏟고 싶으신가요?
- 그때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은 누구일까요?
- 그것을 지금 당장 한다면 삶이 어떻게 달라질까요?


우리는 대부분 지금 당장 눈앞의 현실에 급급해 행복을 먼 미래로 유예하고 살아갑니다.
취직을 하면, 애인이 생기면, 돈을 벌면, 아파트를 사고 나면, 자녀를 대학에 보내고 나면 그 때 행복이 찾아올 거라고,
그때 행복해지면 된다고 착각하고 살아갑니다.
지금 여기서 행복하지 않는 사람은, 어딜 가든, 언제가 되든, 어떤 필요가 채워지든 행복하기 어렵습니다.
늘 행복을 멀리에 치워두고 살았으니까요.
행복을 미루는 삶만이 계속될 뿐입니다.


당신이 바라는 능력이 이미 모두 당신 안에 있고, 어떤 꿈이든 실현할 수 있는 자원과 시간과 에너지와 환경이 갖춰져 있다면

- 당신은 무엇을 할 생각이신가요?
- 그 때 당신의 삶은 어떤 모습일까요?
- 당신이 세상에, 후대에 남기고 싶은 유산은 무엇인가요?
- 당신이 세상에 기여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 그러한 삶을 이미 살고 있다면 어떤 감정과 생각이 들까요?


마지막 질문,


당신이 부족함 하나 없는 완전한 존재라면, 모든 것을 다 갖춘 무한한 가능성의 존재라면, 당신의 삶은 어떤 모습일까요?


출처: 라이프코치 김지혜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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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고 싶으세요?
그렇다면 '패턴화'에 익숙해지세요
그리고,
낯선 곳으로 여행을 떠나세요.
간판을 거꾸로 읽어보세요.
로멘틱 코미디가 좋아도 가끔은
액션물이나 스릴러를 보세요.
매일 ‘35’ ‘4×5’식의 간단한 문제를
빠르게 푸는 훈련을 하세요.  
매일 같은 길 말고, 가보지 않았던
낯선 길로 돌아가세요.


 




부자가 되는 뇌가 따로 있을까요? 전문가들은 그렇다고 얘기합니다. 미국 듀크 대학의 뇌 과학자 스콧 휴텔(Scott Huettel) 박사는, 부자의 뇌가 일반인의 뇌와 기능적인 차이가 있음을 밝혀냈습니다. 그의 연구에서 특히 주목해야 할 점은 ‘우리의 뇌에서 전전두엽(특히 배외측 전전두엽)이 부자와 매우 깊은 관련이 있다’는 대목이예요.

기자 생활을 하며 친분을 맺은 연세 유앤김 신경정신과의 유상우 원장에게 전전두엽에 대해 물어봤죠. 전전두엽은, 이마 바로 뒤의 뇌 부위를 일컫는 용어였어요.
배외측 전전두엽은 전전두엽의 한 부위로, 우리 뇌의 최고 사령탑에 해당할 만큼 고등적인 사고를 담당하는 부위입니다. 연구결과, 부자들은 이 부분을 매우 집중적으로, 그것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있었다는 거죠. 이 배외측 전전두엽은 부자뇌의 비밀인 패턴화라는 중요한 기능을 수행한다고 해요. 유상우 원장의 도움을 받아, 뇌를 트레이닝 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봤어요.

 

 

패턴화  A, Z, B, Y, C ? 다음에 나와야 할 알파벳은 무엇일까요? 무작위로 나열된 것처럼 보이지만 이 문제에는 규칙이 있어요. 알파벳 나열 순서를 보면, 앞에서 첫 번째 알파벳에 해당하는 A가 나온 후에 끝에서 맨 첫 번째 알파벳인 Z가 나왔고, 그 다음에 앞에서 두 번째 알파벳 B가 나오자 뒤에서 두 번째에 해당하는 Y가 나왔죠. 그러니 앞에서 세 번째 알파벳C가 나왔으니 다음에 나와야 할 것은 끝에서 세 번째에 해당하는 X가 나와야지요. 이 규칙을 파악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배외측 전전두엽의 기능 중 하나인 패턴화 능력 덕이랍니다.
 
패턴화란 ‘주어진 사건이나 상황에 규칙성을 부여하는 능력’을 말합니다. 근본적으로 인간의 뇌는 아무 체계가 없는 상황에서도 체계를 찾도록 만들어져 있죠. 투자자들의 두뇌는 패턴을 찾으려 하며 찾아낸 패턴에 대해서는 무조건 의존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제가 시행한 부자 뇌 실험에서도 부자들은 뛰어난 패턴화 능력을 보였답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들이 일정 부분 패턴화를 하고 사는데, 왜 유독 부자들만이 장기적인 수익을 올리는 거죠?
연속적이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민첩하고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는 뛰어난 패턴화 능력 때문이죠. 패턴화는 패턴화이되, 보다 업그레이드 된 패턴화이기 때문이라는 얘기 아닐까요?

 

적절한 자극과 반복적인 훈련  많은 사람들이 나이 서른을 넘기면서 자신의 머리가 서서히 퇴화되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립니다. 깜빡깜빡, 가물가물, 어릴 적 총기는 나귀 타고 장에 간 것임에 틀림없는 기억력! 하지만 그것은 나이 때문이 아닙니다. 오랜 기간 동안 기브스를 하고 있으면 팔다리는 깜짝 놀랄 만큼 가늘어지죠. 근육을 쓰지 않으면 퇴화하듯 뇌도 제대로 사용을 안 하기 때문에 퇴화 속도가 더 가중되는 겁니다. 뇌의 발달과정은 아주 정교하고 복잡하다고 해요.
옛날옛적 의학 교재에 이런 말이 있었답니다.
뉴런(뇌세포)은 재생이 불가능하다. 하지만 최근 수많은 연구에 의하면 일부 뉴런은 재생이 될 뿐만 아니라 새로운 뉴런 간의 연결(시냅스)이 만들어져 손상 부위의 기능을 대신하게 되는 뛰어난 유연성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있어요. 전문가들은 획기적인 발견이라 입을 모으죠.
그만큼 뇌에 적절한 자극과 훈련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일본 도호쿠 대학의 가와시마 류타 박사는 간단한 셈을 매일 3분씩 두 달 정도만 훈련해도 기억력과 언어능력이 20~30% 향상된다는 놀라운 연구결과를 보고했어요. 누구라도 두 달 동안 ‘35’ ‘4×5’식의 문제를 빠르게 푸는 훈련만 해도 충분히 뇌의 기능을 높일 수 있다는 이야기죠. 나이가 많다거나 남들보다 뇌의 기능이 떨어진다고 해서 실망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적절하게 반복적으로 배외 측 전전두엽에 새로운 자극을 주면, 누구나 부자의 뇌와 비슷하게 기능을 키울 수 있으니까요. 

 

거꾸로 외우기  뇌의 배외측 전전두엽을 활성화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단어를 거꾸로 외우는 거랍니다. 유상우 원장이 자신의 아이들에게 활용하는 방법을 귀 담아 들어볼 만 합니다.
전 아이들을 태우고 운전 할 때마다 눈에 띄는 표지판, 간판 등을 읽어 주고서는 거꾸로 말해보라고 합니다. 물론 아이들은 단어를 듣기만 하고 거꾸로 말을 해야 하죠. 잘 하는 아이에게는 상을 걸어요. 그러면 아이들은 필사적으로 맞추려 하죠. 처음에는 두 글자로 시작해서 네 글자 다섯 글자까지 올라가는데, ‘올림픽대교’를 ‘교대픽림올’이라 바로 말하기는 그리 쉽지가 않아요.
사정 모르는 남들이 보면 좀 바보 같아 보이겠지만, 간판이나 신문 헤드라인을 한 번 본 후 보지 않고 거꾸로 읊어보세요. 굉장히 효과적인 주의집중력 향상 방법이라고 하니까요. 게다가 간판이나 신문 헤드라인은 계속 내용이 변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뇌에 새로운 자극을 줄 수 있죠. 이 방법은 혼자 할 수도 있지만 다른 사람과 ‘문제 내기’ 놀이로 즐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답니다.

 

색다른 경험  뇌는 비슷하고 반복적인 자극에 쉽게 지치고, 당연히 주의집중력 또한 떨어집니다. 그래서 권태감을 느끼게 되는 거죠. 종종 색다른 경험을 해야 뇌의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어요. 평소 보지 않는 장르의 영화를 본다거나, 한 번도 가본 적 없는 장소에 가본다거나, 전혀 해 본 적 없는 운동을 해야 뇌 훈련에 도움이 된다는 얘기죠. 켄 로치 마니아라도 가끔은 가이 리치 영화를 본다거나, <동물의 왕국>이 재밌더라도 가끔은 <이 사람을 고발합니다> 같은 프로그램을 본다거나 하는 식으로요. 무엇보다 전혀 새롭고 낯선 여행지로 떠나보는 것도 좋겠죠. 그런가 하면 색다르게 표현하는 것도 뇌의 유연성을 키우는 한 방법이라고 해요.
 
평소 하던 방법과 다른 방식으로 표현해야 전전두엽을 비롯한 뇌 전체가 활발하게 움직입니다. 그런 면에서 구구단 거꾸로 외우기를 한다든가, 간판, 신문 헤드라인 거꾸로 읽기는 전전두엽을 활성화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죠. 

 

뇌는 우리가 기존에 생각하던 바와는 달리, 놀라울 만큼 유연하며 자극에 의하여 유동적으로 변하는 기관입니다. 타고나는 부분을 무시할 수 없지만 적절한 노력과 훈련에 의해서 누구든지 잠재능력이 무한한 뇌의 기능을 계발시킬 수 있어요. 뇌의 기능을 계발하는 것은 아주 복잡하고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거죠.
 
‘나이가 먹어서 난 안돼’ 식의 사고로는 아무런 변화를 일으킬 수 없습니다.

Posted by 블랙맘바 neo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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