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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외모에 컴플렉스가 있다.
아시겠지만, 대학교 때 고시 3개를 합격했다.
사법고시 합격, 외무고시 2등, 행정 고시 1등.
그리고 서울대 법대를 수석 졸업했다.
학교 졸업 후 부모님께 큰 절을 했었다. 똑똑한 머리를 물려줘서가 아니라,
사실은 변변찮은 외모덕에 그저 고시에만 전념할 수 있게 해줬기 때문에 감사하다는 의미로..


내 직업은
1. 변호사이면서
2. 방송도 하고
3. 책을 쓰고 있다. 평생 소원이 1년에 1권씩 평생 책을 내는 것이다.
4. 글도 쓴다. 모 신문사에 경제기사를 1주일에 2개정도 쓴다.
5. 또 오늘과 같은 특강도 한다. 평균 1주일에 2회 정도
6. 증권분야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가 있는데 회원수만도 3만5천명 정도 된다.
나름대로 홈페이지 관련 사업을 하나 구상 중인 것도 있다.
7. 마지막으로 대학에서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이처럼 내가 하고 있는 일이 무척 많은 것 같고,
어떻게 이걸 다 할까 생각이 들겠지만 다 가능하다.
이 중에서 한가지만 하더라도 힘들다고 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가능하다고 생각하면 다 가능하다.
무엇이든지 목표가 중요하며,
그 목표 달성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확신이다.
사람들은 어려운 일일수록 확신을 갖지 못한다.


인생에 있어 2가지 자세가 있다.
보통 사람들은 남보다 적게 노력하고 결과는 남들과 같은 똑같이 나오게 하려고 한다.
사실은 이것이 경제학 법칙에 맞는 것이다. 투입을 적게하고 효과를 많이 내는 것.
반대로, 다른 사람들 만큼의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더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나의 경험상으로 보면 후자가 훨씬 좋은 결과를 낳는다.
남보다 노력을 더 많이 해서 비슷한 결과를 가져 오는 것이 비효율적인 것 같지만,
실제로 이것은 어느 시점이 지나면 훨씬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 이것이 내가 인생을 살면서 내 스스로 내린 결론이다.


그럼 노력이란 무엇이냐?
나는 "노력이란 성공의 확률을 높이는 것이다."라고 정의 내린다.
하지만 물론 결과를 반드시 보장하지는 않는다.
노력에도 함수 관계가 성립한다.
* 노력 = f(시간 X 집중)


내가 실제 노력을 했는가 안했는가를 판단하려면
시간을 많이 투입했거나 집중을 잘했거나 살펴보면 된다.
똑같은 일을 하더라도 3시간만에 끝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5시간만에 끝내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3시간만에 끝내는 사람이 실제 일을 더 잘하는 것 같지만 나머지 2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가 중요하다.
더 많이 알기 위해 그 2시간을 투자하지 않았다면 노력하지 않은 것이다.
짧은 시간을 비교해 보면 노력을 적게하고, 많이 하는 것이 결과만 보면 거의 미미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순간을 이겨내면 주식처럼, 가속도가 붙기 시작하면서 그 차이는 엄청나다.
집중에 대해서 얘기해 보면, 고시 공부할 때 예를 들어 보겠다.
나는 고시 공부를 1년간 해서 합격했다. 어떻게 가능 했느냐?
첫째는 된다고 생각하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이고,
둘째는 남보다 더 많은 노력을 했기 때문이다.


보통 고시에 합격하려면, 봐야 할 책이 50권, 권당 페이지는 500p.
그 책을 5번을 봐야 합격한다는 얘기가 있다.
그러나 나는 7번을 봤다. 이를 계산해보면,
50 X 500 X 7 = 175,000 페이지를 읽어야 한다는 얘기다.
이것을 1년을 360일로 계산해보면 1일 목표량이 나온다.
즉, 1일 500페이지 정도의 분량을 봐야 한다는 것이다.


이처럼, 목표를 세울때는 구체적으로 세워야 한다.
막연한 목표는 달성하기 힘들다.
이 결론을 보면 "인간이 할 짓이 아니다"라고 생각할 것이다.
누구나 그렇게 생각한다.
그렇게 생각하면 사람들은 포기하게 된다.
설사 하게 되더라도 하다가 흐지부지 된다.


이렇게 목표에 대해 확신이 없고,
목표를 의심하는 사람은 집중을 할 수 없다.
무엇보다도 자신의 목표에 확신을 가져라.
된다는 사람만 되고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안된다.
일단 안 된다고 생각하는 대부분의 85%의 사람들은 이미 나의 경쟁상대가 아닌 것이다.
된다고 생각하는 일부만 나의 경쟁이 된다. 그럼 경쟁대상이 줄어드니 훨씬 마음도 한결 가벼워진다.


세상도 절대적으로 잘하는 사람은 원하지도 않고 필요하지도 않다. 남 보다만 잘하면 된다.
그럼, 다른 사람보다 잘하고 있는지를 어떻게 판단하느냐? 그것은 나 자신을 판단 기준으로 삼으면 된다.
인간은 거의 비슷하다. 내가 하고 싶은 선에서 멈추면 남들도 그 선에서 멈춘다.
남들보다 약간의 괴로움이 추가되었을 때라야 비로소 노력이란 것을 했다고 할 수 있다.
고시 공부할 때 7시간 잤다. 장기간 공부를 해야할 경우라면 일단 잠은 충분히 자야한다.
하루 24시간 중 나머지 17시간이 중요하다. 고시생의 평균 1일 공부시간은 10시간 정도다.


그러나 정말 열심히하는 사람은 잠자는 시간빼고 17시간을 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라는 생각을 했다.
그러면 정말, 밥먹는 시간도 아까웠다. 남들과 똑같이 먹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 것이다. 반찬 떠 먹는 시간도 아까웠다.
씹는 시간도 아까웠다. 그래서 모든 반찬을 밥알 크기로 으깨어 밥과 비벼 최대한의 씹는 시간도 아꼈다.
숟가락을 놓는 그 순간부터 공부는 항상 계속 되어야했다.
나의 경쟁자가 설마 이렇게까지 하겠냐하고 생각들면 노력했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미국에서 생활할 때 보면 소위 미국의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들은 간단한 샌드위치로 끼니를 때운다.
점심시간 1시간 다 쓰고, 이래저래 20~30분 또 그냥 보내는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들에 비하면 일 하는게 아니다.


집중을 잘 하는 것은 벼락치기 하는 것이다. 벼락치기 할 때가 더 기억에 오래 남는다고 한다.
우등생은 평소에 벼락치기 하는 마음으로 공부를 한다.


이렇게 할 수 있는 이유는 목표가 분명하기 때문이다.
막연한 목표를 가지면 이렇게 긴장이 안되지만 분명하면 항상 긴장되고 집중을 잘 할 수 있다.
방송하면서 인생이 많이 바뀌었다.
처음 주변 사람들은 말렸지만 결과적으로 보면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


나는 세상을 살면서 이런 생각을 해본다.
사람은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이 있다.
사람이 해야할 일이란 남에게 해를 끼치는 일이 아니면 해도 되는 일이다 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생각하면 세상에 해야 할 일이 참 많다.
인생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쌓아 가면 된다. 하다가 안되면 포기하더라도 아예 안하는 것보다는 낫다.
아예 하지 않으면 할 수 있는 일은 아무 것도 없다.
나의 징크스는 시험에 합격하려면 10번을 봐야 하는 것이다. 그래야 합격의 확신을 갖는다.
3~4번만 보면 불안하다. 그래서 그냥 뭐든지 기본적으로 10번을 본다. 몇 번 3~4번 책을 보고 시험을 본 적 있다. 역시 떨어졌다.


앞으로는 이렇게 해보자.
첫째는 남보다 많이 노력하는 것이다.
둘째는 어려운 목표일수록 확신을 가져보자. 그러면 정말 되는 일이 훨씬 많다.
셋째는 남보다 최소 3배는 해야한다고 생각하자.


직장에서 윗사람이 일을 시킬 때 남보다 더 많은 일을 시키고, 나한테만 어려운 일을 시키더라도 신나는 표정을 지어보자.
대부분의 사람, 아니 나의 경쟁자는 이럴 때 얼굴을 찌푸릴 것이다.
그러나 내가 이기려면 그들 보다는 다른 모습이어야 한다.


힘들더라도 괴로움을 추가해 보자.
남들에 비해 노력한 만큼의 결과가 나오지 않더라도 노력을 계속해야 한다.
3배의 노력만 한다면 4번째부터는 분명 가속도가 붙어 급속도로 차이가 날 것이다.
마지막으로 대인관계에 대해 강조하고 싶다. 세상을 살다보면 대인관계를 유지하는 것도 노력이다.
성공을 위해서는 나 혼자의 노력 외에 대인관계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경우가 있다.
어떤 상대를 만나든 최소 5분은 상대방을 위해 생각하는 시간으로 할애해 보자.


"남과 똑같이 해서는 절대 노력했다고 할 수 없다."
- 고승덕 변호사 -
Posted by 블랙맘바 neo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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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명도에는 노련한기술이 요구됨- 명도저항서여부를 파악, 점유자의연락처를 알아낼것,

명도비용을최소화할것, 부재주택에 대한 최단시간에 점유자의 짐처리하는기술이 필요

2. 명도비는 넉넉하게 책정, 이사비와 명도확인서는 이사가는날 주는것을 기본으로 삼음

이사비측정은 세입자의 협조와 명도소요시간에 따라 좌우됨을 주지시킴-이사비일부지급후 이사후에 전액지급한다고 말함 - 합의가 되면 이행각서를 작성함

3. 강제집행은 최후의수단으로 쓰고 인도명령신청으로 포기하게 만들고 최대한합의를할것

4. 세입자가 배당을 받기위해 낙찰자의 명도확인서를 받아야하니 서로 협조할것을 인식시킴

5. 세입자가 협의도않고 집을비워주지 않으면 월세집행비용은 배당금에서뺀다고설득시킴

6. 잔금납부후 4주가지나도 안되면 강제집행을 신청하고 집행관방문을 요청한다

7. 임차인들끼리 협동단결하는 사태를 만들지말고 개별적협상을해서 개인별맞게 대응을함

8. 일반경매에서 부부관계에는 임대차가 인정되지않음

9. 전소유자와 임차인과의관계를 잘 파악하고 거짓으로 선순위임차인을주장하면 계약서차임지급영수증을 확인하는 방법을 써라

10. 임차인의입장을이해하는척하고 그들의 요구를 충분히수요하려한다는 모습을 보여줘라 하지만 낙찰자혼자만의 권한과 결정이 아니어서 일부만 수용할 수밖에 없다는 마음을 표현

11. 명도때 사용되는 형법상적용법률- 부동산강제효용침해죄, 경매입찰의방해죄, 주거침입죄. 퇴거불응죄, 강제집행면탈죄, 부당이득죄, 공갈죄, 재물손괴죄, 내용증명을 보낼때사용

12. 정체를 알수없는 점유자는 주거침입죄와 부동산강제집행효용침해죄로 고소-벌금과 비용은 세입자가 부담함을 강조함

13. 가짜계약서로 보증금요구하는 세입자- 법원에 보증금확인청구소송을 제기함과 동시에

형법347조에 의거 사기죄로 고소함- 사기죄는 10년이하징역 또는 2천만원벌금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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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주

    잘봤습니다

    2011/07/29 07:01 [ ADDR : EDIT/ DEL : REPLY ]


초역세권에 20평형 사무실이 나왔습니다.

감정가 9500에 유찰이 한번 되어 6500까지 떨어진 물건..


현 세입자는 천에 65에 임차를 하고 있고 열심히 임장을 하고 시세조사를 하니 월세는 60은 무난하게 받을 것 같습니다.

두번에 임장을 해서 세입자를 만났는데 세입자는 건달입니다. 대화중에 낙찰받더라도 순순히 나가지는 않을거라는

의사를 보입니다.


명도를 하기전에 건달세입자와 잘 상의해서 임차를 유지하는 조건이 최상으로 보입니다.


입찰가는 7천9백!

집행관의 발표를 기다립니다. 

최고가부터 소팅해서 일이삼등부터 발표됩니다.


9천! 8천5백!

허걱~!


내가 목표로한 수익률은 21%,

내기준에서 9천에 낙찰받았을경우 12%에 불과한 수익으로 입찰한 아줌마 ㅠㅠ

아줌마 정체가 대체 뭐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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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많은 사람들은 하나같이 도저히 이룰 수 없을 것 같은 일을 가능하게 하는 비밀이 새벽 시간에 달려있다고 증언한다. 인생 전체에 걸쳐 자신이 추구하는 삶의 목표와 가치를 이룰 수 있느냐의 여부는 결국 하루를 어떻게 경영하느냐에 달려 있고, 그 시작은 새벽이기 때문이다. 찬란한 하루를 누리기 위해 그리고 후회 없는 인생을 일구기 위해 새벽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들여 보자. 


우리들 대부분이 반복하고 있는 아침의 이미지를 떠올려볼까. 자명종 소리에 마지못해 일어나 몽롱한 꿈의 세계를 떨어내는 더딘 팔과 다리, 아침밥을 뜨는 둥 마는 둥 출근 시간에 쫓겨 편승한 지하철의 만원 인파, 오전 내내 몽롱한 의식을 부여잡고 들여다보는 컴퓨터 모니터와 커피 한 잔의 속쓰림, 속절없이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삶의 여유와 행복을 누리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런데 우리 주위에는 분명 우리와 별반 다르지 않은 일상 속에서 똑같은 공기를 숨쉬면서도, 그의 눈은 생명력으로 빛나고, 얼굴은 신의 웃음으로 가득하며, 하루 스물 네 시간을 마치 마흔 여덟 시간인 양 누리며 사는 사람들이 있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 곰곰 들여다 본 사람이라면 눈치 채리라. 그들 대부분은 매운 마음으로 새벽 일찍 일어나 일찌감치 하루를 일구고 있다는 것을. 만물의 창조주인 자연의 흐름에 순응하여 잠자고 잠깬다는 것을. 

시간관리 명수들의 새벽은 다르다

한의학에서는 일찍부터 ‘천인상응天人相應’이라 하여 인간의 수명과 건강은 자연환경의 변화에 크게 영향을 받는다고 전했다. 따라서 자연의 흐름에 순응하는 것이야말로 질병의 예방과 치유법으로 으뜸이며, 이러한 관점에서 해뜰 무렵에 일어나는 것을 강조해 왔다. 따라서 새벽 일찍 일어나는 것은 자연의 흐름과 육체의 리듬이 맞아 떨어지는 것, 생명의 흐름에 동화되는 자연스러움을 우리에게 선사한다.

취침과 기상을 매우 정확하게 실행한 사람 중에 철학자 칸트를 빼놓을 수 없다. 약 2백 년 전 독일의 관념 철학을 창시한 그는 여름이든 겨울이든 새벽 5시만 되면 자리에서 일어났고, 밤 9시에는 어김없이 잠자리에 들었다. 그의 일상생활은 극도로 엄격하여 결혼도 하지 않았으며 평생 마을 밖으로 여행조차 하지 않을 정도였다. 동네 사람들은 “칸트 선생의 산책 시간은 마을 앞 시계탑의 시계보다 정확하다. 시계는 가끔 멈출 때가 있지만 칸트 선생의 산책 시간은 한 번도 틀린 적이 없다”고 하면서 그에게 ‘걸어다니는 인간 시계’라는 별명을 붙여 주었다고 한다. 

현대그룹을 일군 고 정주영 명예회장도 새벽 일찍 일어난 사람으로 유명하다. 현대아산의 김운규 사장은 ‘부지런하면 굶어죽지 않는다’는 좌우명을 실천하고 있는데, 그가 이런 좌우명을 갖게 된 데는 정회장의 영향이 컸다. 정회장의 비서출신인 그가 새벽 5시에 출근하면 정회장은 4시 30분부터 나와 기다리고 있었다고 한다. 김 사장은 “매일 새벽 5시께 출근해 어둠이 가시지 않을 때면 회장님은 ‘왜 이리 해가 늦게 뜨냐’고 소리치곤 했다”고 전했다.

변화경영전문가라는 1인 기업 브랜드를 창조한 구본형 씨는 나이 마흔이 훨씬 넘어 새벽의 진가를 알게 된 사람이다. 97년 여름, 지리산 끝자락에서 한 달간의 단식이 끝났을 때, 그는 더 이상 이전의 자신으로 돌아가지 않겠다고 결심했다. 그리고 저녁에 일찍 잠드는 대신 새벽 두 시간을 온전히 자기 것으로 확보해 미뤄두었던 책을 쓰는 일을 시작했다. 그 첫 책이 〈익숙한 것과의 결별〉이었고, 새벽 두 시간을 투자한 지 3년이 지나 변화경영연구소 소장이 되었다. 그는 “새벽 두 시간을 떼어 내어 가장 좋아하는 일을 하라”고 권하면서 “하루를 좋아하는 일로부터 시작한다는 것 자체가 축복이며, 이로 인하여 하루 전체가 여유로워진다”고 밝혔다. 

창조의 황금시간대, 새벽 인시

이처럼 성공한 사람들이 일관되게 새벽 시간을 철저히 활용했던 것을 보면 새벽이 가진 비밀은 예사롭지 않은 듯하다. 새벽은 만물이 아직 활동을 시작하기 전이다. 세상이 조용하고, 음식물이 아직 위에 들어가기 전이기 때문에 다른 어떤 시간대보다 집중력이 커진다. 또한 원기를 강화시키는 호르몬의 분비가 왕성한 시간대이며 영혼과 마음이 가장 맑은 상태이다. 따라서 새벽은 창조적인 활동이 가장 극적으로 일어나는 시간대이다.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이든 새로운 기획이나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이 황금시간대를 놓쳐서는 안 된다.

특히 인시(寅時: 오전 3시~5시)는 만물이 생성하는 에너지가 발생하는 때이다. 선도에서는 기氣적으로 가장 맑은 시간인 인시에 물 한 잔을 마시고 수련을 하면 양기가 회동하여 하루를 사는 로케트 엔진을 단 것처럼 행동력과 추진력을 증가시킬 수 있다고 했다. 또한 인시는 폐의 기운이 가장 성한 시간대여서 이 시간에 일어나는 습관을 들이면 폐기능이 활성화된다.

〈공병호의 자기경영노트〉에서 공병호는 “내 경험에 의하면 가장 생산적인 시간대는 새벽 3시 전후이다. 저녁에 잠자리에 드는 시간이 일정하고 저녁 모임을 일정부분 줄일 수 있다면 3시에 기상이 가능하고, 이 시간대가 최고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시간”이라고 밝혔다. 요가 박사로 알려진 원정혜 씨 또한 “인간의 몸이 자연의 정기를 받아들이기 가장 좋은 시간인 새벽 3~5시 사이에 일어나 기도를 한다. 이 시기는 호흡을 통해 천기를 받아들이게 돼 머리에 지혜가 샘솟는다. 새벽 5~7시는 두뇌가 가장 총명해지는 시간이므로 그날 필요한 가장 중요한 정신활동을 하는 것이 좋다. 서서히 양기가 활성화되면서 암기력과 창의력, 집중력이 향상된다. 운동을 하기에는 아까운 시간이다”라고 했다.

이들에게 새벽 시간은 더 멀리 세상으로 나아가기 위해, 더 깊이 자신에 집중하는, 자기 자신과의 조우의 시간인 셈이다. 잡스러운 것이 끼어들지 않은 순백의 시간 속에서 홀로 하루를 준비할 수 있다면, 밀고 당기는 낮 시간의 인간사쯤은 충분히 감내할 수 있지 않겠는가.

그러므로 새벽에 하지 말아야 할 일 또한 자명하다. 펼치기 위해 에너지를 모아야 할 시기에 분주히 오가는 것, 일성을 토하기 위해 목소리를 가다듬어야 할 시기에 웅변하는 것. 지나치고 억지스러운 것으로 수선스럽게 새벽 시간을 보내는 것은 오히려 하루의 자연스러운 흐름을 역행하는 일이다.  

아침 시계는 1분 간격으로 흐른다

새벽은 또한 시간관리 면에서도 효율적인 시간대이다. 〈CEO의 다이어리엔 뭔가 비밀이 있다〉의 저자인 니시무라 아키라는 매일 새벽 세 시에 일어나 세면하고 인터넷으로 뉴스나 기상 예보를 확인한 다음 일을 시작한다고 한다. 강의 차 일본 전역을 다니면서도 이 스케줄에는 변함이 없다. 그에게 아무에게도 방해받지 않는 시간은 이 시간뿐이기 때문이다.

그는 시간관리의 기본을 ‘공격’이라고 생각한다. 계획을 세운 후 그것을 ‘소화’하는 자세는 방어에 불과하다는 것. 계획에 따라 좌지우지되는 것이 아닌, 보다 많은 일에 적극적으로 임하기 위해서는 공격적인 자세가 중요하고 이를 위해서는 새벽에 일찍 일어나 규칙적으로 시간을 확보하는 생활패턴이 최상이라는 것이다.

우리들의 생활을 봐도, 확실히 아침 시간대는 분 간격으로 흘러간다. 아무리 최고 속도로 준비를 해도, 허둥대다 보면 출근 시간에 지각하기 십상이어서, 1~2분의 여유조차 허용되지 않는다. 반면 저녁시간에 분 간격으로 쫓기는 사람은 없다. 시간이 흐르는 속도가 한층 느리게 느껴지는 것이다. 이처럼 밤의 시계는 30분 간격, 또는 한 시간 간격으로 흘러가지만 아침의 시간은 분 간격으로 촘촘하게 흐른다.

때문에 하루 24시간을 효율적으로 보내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밤은 될 수 있는 한 짧게, 아침은 될 수 있는 한 길게 보내야 한다. 그래야 분 단위의 긴장감을 유지한 상태에서 생산적으로 맡은 일을 처리할 수 있다. 덧붙여 밤 시간은 하루를 마감하고, 내일을 준비하는 잡다한 시간으로 보내고, 아침에는 단시간에 최대한 집중할 수 있는 일을 찾아 하는 것도 새겨들을 일이다.  

인생을 잘 누리는 새벽 경영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벽 일찍 일어나기는 참으로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문화평론가 박명옥은 “무릇 사람이 날出 때는 마음에 사무치는 바가 있어야 한다”고 했듯 새벽을 맞고 싶다는 간절한 열망이 없는 사람이 그것을 누리기란 목적 없이 길 떠나는 사람의 뒷모습처럼 헛되고 부질없는 일이다. 

결국 새벽을 온전히 맞이하기 위해서는 새벽 일찍 잠깨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으로 밤을 제대로 맞이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하여, 해가 저물어 기운을 거두어들이는 저녁과 수면을 통해 기운을 깊이 저장하는 밤 시간을 고요하게 누릴 일이다.

가장 위대한 가르침은, 언제나 자연 속에 있다. 자연은 우리에게 새벽을 어떻게 누려야 하는지를 보여준다. 아무도 모르게 늘 그 자리에 있다 물러나는 어둠처럼, 우리의 생에 드리워진 안개 또한 물러날 때가 있는 법이다. 그 때 찬란하게 내리 쪼일 햇살 아래 당당히 나서 온몸으로 태양을 맞는 일은 새벽에 뜻을 세워 포효하는 자에게만 주어진 특권이 아닐까.

 

Posted by 블랙맘바 neo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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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지기님!!

나이도 많고 컴퓨터도 시원치않아 그동안 글한번 올리지 못함을 용서하여주시고

두서없는 글이나마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회원 여러분!

별 시원치 않은 글이지만 절망에 빠진 분이라면 이글을 읽으시고 희망의 끈을 놓지 말아주십시요!!

10여년전.....

광고회사(간판)를 크게하다보니,어음을 받게되어 개인에게 할인을 하다보니 선 이자 3%를 제하면

별이익이 없어 거래처 은행장에게 부탁하여 당시 전재산 싯가17억정도의 땅과 88평 단독주택등을

저당하고,한달에 6~7억정도 할인을하여 회사를 경영하던 중 1999년도 I.M.F.때7억4천이란 큰 돈을

부산 국제토건에게 부도를 맞게되어 해결하려고 금매물로 반값에 내놔도 누구 하나 처다보는이가

없어 이자는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더이상 버틸길이 없어 결국 채권은행에서 경매를 신청하여

전재산 다 날리고 가재도구마져 경매되어 낙찰자로부터 이사비 명목으로 300만원을 받아 2층세입자가

500을 손해보게되어 2층 세입자에게 미안하여 300만원받은것을 돌려주고나니........내 손엔 10원한푼

없는 거지가되어 몸만아이들과 나오게 되었습니다.............!!

실으에빠져 술로세월을 보내다 약을 구해 3번자살을 시도했으나 눈 뜨면병원이었습니다!

안되겠다!! 이젠 목을 매는 수 밖에.......소주 3병을마시고 1병을들고 한손엔 현수막끈을 들고

구덕산으로 새벽2시가 넘어 산으로 향했습니다........!

약7M높이의 낭떠러지기 위에보니 나무가 한그루 ......가지가 쭉 뻐든게 나를 맞이하더군요...!!

나무가지에 끈을 단단이 묵고 잘 홀쳐지도록 매듭을 짖고 마지막으로 이세상에 태어나

한번도 제데로 불러보지 못한 어머니....아버지를 소리 높여 부르며 한없이 목메여 불러 보았습니다!!

어릴적 저는 보육원에서 자랐고 학교도 국민학교 밖엔 가본적이 없어요! 그러나 독학으로 강의록으로

공부하여 고입,대입 검정고시를 보아 고등학교 자격증을 가지고 있었고,온갖 밑바닥 인생을 살며

돈을 벌어 가정을 꾸리고,1남 2녀의 가장이되었지요!

나와같은 고생을 시키지 않기위해 몸이 부서지도록 일만했고,

잠을 4시간이상 자본적이 기억엔 없습니다!

그리하여 집도사고 그집을 밑천삼아 땅을삿고 또 대출하여 건물을 샀고,그렇게 하여 빗을 값아 온전한

내 재산을 많들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일구어낸 재산을 하루아침에 다 잃어 버렸습니다!

재산잃은건 참을수 있었으나 자식과 아내 보는 앞에서 오만 욕설과 협박!! 채권단에서 밤과 낮을 가리지

않고 찾아와서 괴롭히는데........참을수없는 모욕과 공갈....!그후 자식은 뿔뿔이 가출하게 되고

이루형언할수 없는 괴로움에 죽음 밖엔 생각할수 없어 이곳까지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끈을 목에걸기전....부모님께 절을 올리고 흐느껴 울며 목에걸고 낭떠러 지기에 몸을 맞겼습니다!!

 " 정신이 드세요.....?!"

천당인가? 지옥인가? 죄를 짓지않았으니,이렇게 좋은곳에 왔나보다........!

"아니...!아직 살만한데.....자살을 해요....?!"

인명은 재천이라...........!

죽는것도 마음데로 되지않는 내 팔자.....!

나를 구해준 중년의 부부는 지금도 친구가되어 잘 지내고 있다!

그분들의 이야기는 새벽등산을 매일 하는데,지나가다 신음소리를 듯고 가서보니 목을매 떨어졌는데

가지가 찢어지면서 땅에 서서히 떨어져 그다지 다치지도 않고 의식만 거의 사라지는 상태 였다고......

119를 불러 동대병원에 실려온것이라고......돈도 없는데......나갈일이 꿈만 같았다!

이러서려니 도데체 몸이 말을 듣지않았다...!

몇일 후 화장실 가는척하고 화장실에서 옷을 갈아입고 도망을 쳐서 부산역으로 가서 그길로 서울

노숙생활을 시작 하게 되었습니다!

노숙자는 노숙자들의 룰이있고,살아가는 방법이 있었다!

어디가면 밥을 주고 어디가면 2천원 돈을주니 몇이모아 소주사고 잠은 지하철에서......고참은

좋은자리....신참은 바람이 많은곳...화장실은 샤워장...!!

어느날 교회에서주는 밥을 얻어먹으려고길거리를 지나가는데.....

100배의 행복(로버트 기오사키 저).....!

이라는 책이 길거리에 떨어져 있기에 보니..! 경매에 관한 책이였다!

경매하면....!!소름이 끼치는 나다!

"흭~~"하고 던져버렸다!

아니야 화장지로 쓰려고 주머니에 넣고 있다가 화장실에서 그 책을 읽어보았다!

"아~~!맞다! 이거다! 경매로 잃은재산 경매로 찾자!!

그때부터 공부를 틈틈이 하다보니 왜이리생소한 말이많은지...그후....

정신을 차리고 부산에 내려와 친구의 도움으로조그만 구멍가게를 얻어서

동내간판집을 차려재기를 노리며 입에 풀칠만 하였습니다!

그러나 행복했습니다! 30만원에 10만원짜리 단칸방이였으나 가족이

같이 있다는게 얼마나 행복한것인지!

신불자라 명의도 다른사람 앞으로하여 운영하다보니 말할수 없는어려움과

갖은 수모를 겪으면서 버텨오다 파산을 신청하게 되었고 1년여만에 파산신청이

받아드려졌고,면책을받고 복권이된지 1년!!

그동안 인터넷을 통해 수많은 책으로 공부를 하다보니 정리가 되지않아서

학원을 다녀보려고 알아보니 어쩌다 대학 평생교육원에서 강의하고

지금도 부산엔 경매학원이 제데로 된학원이 없습니다!

신문을 보니부산 지지옥션에서 강의한다고하여 반가워서 일을 조금일찍 마치고

쌤플강의를 듣고 접수하라는데,물어보니 8주과정(주2회)37만원정도 달래요!

돈이 내겐 있을리 없지요!그후 공짜 강의만 찾아다니며 듣고 수강신청하라면

뒤돌아 설땐,미안하고 서러워 뜨거운눈물을 삼키며 교육장을 빠져나오곤 했습니다!

다른 수강생들은 돈도 많은것같고 의욕도 넘치고.......몇몇이 뭉쳐서 어울려 식사하러

가도 나는 돈이 없으니 빠질수 밖엔 없었습니다!

그래! 책을 사자! 그속에 길이있고 뜻이있다!

책방에가서 경매 첫거름부터 수십권의 책을 탐독했다

2년여동안 5~6권의책을 10번도 더 독파하고 대볍 판례도 10번이상 읽고 외우다싶이

하였는데 실전이 문제였다! 뭐..! 돈이 있어야지.......!!

그러나 법원에 구경이나 가보자....!경매 물건 몇개를 뽑아 낙찰예정가를 적고....

보증금도 넣지않고 입찰했다!

3건중 2건이 낙찰 되어 호명하는데....집행관이 돈을 넣지 않았으니 차순위가 낙찰되었다고

발표를한다 모든사람들이 나를 집중하여 처다보고 웃는다!

챙피하고,서러워 화장실에가서 엉!엉~~울고말았다!

그날저녁 아는 사장님과 오늘있었던 이야기를 나누며 술한잔 들어가니 눈물이 비오듯

쏫아졌다.......! 가만이 나를 바라보던 그 사장님께서 술한잔 권하면서...........

"올라가지 못할 나무 쳐다도 보지 말아야지.....!!"

하시면서 손수건을 내주시며........

"여보게? 3천을 무이자로 빌려 줄테니,자넨 내게 뭘해주겠나? 응?"

"예? 3천이라고여...?! "

"그러시면......전 신의를 드리겠습니다! "

"허허~~흐....신의라?! 이자나 돈을 준다했으면 난 자네한테 빌려주지 않을꺼야!"

"돈떼이고,바보되고,사람끼지 잃게되지....!!"

다음날 내통장에...3000만원이 입금되었다!!

그렇게하여 경매한지 6년 동안 패찰과 실패를 거듭하며 배워......

지금은 아파트 4채 빌라 1채 조그만한 땅.........!

전 재산이 약6억 3천정도.....

그 신사장님께는 보답으로 6억짜리(싯가)빌딩6층짜리를 4억 4천4백에 받아드렸다!

그리하여 만나면 항상 신사장님이 술을 사신다!

오늘도 경매로 잃은 재산 경매로 찾겠다고 새벽에도 밤 늧게도 임장을 나간다!

두서없는 글 읽어주신 성주님과 회원 여려분께 감사드립니다!

이글을 읽으시고 실의에 빠진 회원님이 계신다면 용기를 잃지마시고,

희망의 끈을 놓지마시고 두드리면 열릴것이고.찾으면 구할것이니

열심히 노력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리며 제나이 62세라는걸 기억하시고

저보다 못한이가 어디있겠습니까?!

감사합니다!!

 
Posted by 블랙맘바 neo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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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배당요구를 하지 못하였으나, 채권자가 가진 채권이 다음과 같은 종류의 채권이라면 배당요구를 하지 않았어도 배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배당요구의 종기까지 경매신청을 한 압류채권자, 첫 경매개시결정등기전에 등기된 가압류채권자, 저당권·전세권 그 밖의 우선변제청구권으로서 첫 경매개시결정등기전에 등기되었고 매각으로 소멸하는 것을 가진 채권자(민사집행법 제148조) o 그러나 채권자가 가진 채권이 다음과 같은 종류의 채권이라면 배당요구를 반드시 하여야 합니다. - 집행력 있는 정본을 가진 채권자, 경매개시결정이 등기된 뒤에 가압류를 한 채권자, 민법·상법 그 밖의 법률에 의하여 우선변제청구권이 있는 채권자(민사집행법 제88조 제1항) - 주택임대차보호법이나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에 의하여 우선변제권이 인정되는 임차보증금반환채권, 임금채권, 경매개시결정의 기입등기를 한 뒤에 등기된 임차권을 취득한 채권자 o 따라서 배당요구를 해야 하는 채권자가 배당요구를 하지 못한 경우에는 1순위 채권자라도 배당을 받을 수 없습니다.(아래 판례 참조) - 대법원 2008.12.24. 선고 2008다65242 판결. 집행력 있는 정본을 가진 채권자, 경매개시결정이 등기된 뒤에 가압류를 한 채권자, 민법·상법, 그 밖의 법률에 의하여 우선변제청구권이 있는 채권자는 배당요구의 종기까지 배당요구를 한 경우에 한하여 비로소 배당을 받을 수 있고, 적법한 배당요구를 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실체법상 우선변제청구권이 있는 채권자라 하더라도 매각대금으로부터 배당을 받을 수 없[다]. - 다만 배당이 끝나고 남은 잔액이 있다면 이에 대해서는 청구할 수 있을 것입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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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그룹은 정말 드물게 맨손으로 일어선 기업중 하나입니다.
7명이서 모여서 맨손으로 그것도 영업으로 일궈낸 대단한 분입니다.
윤회장님께서는 당시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세일즈 부분 전세계 1위를 하신 경력이 있으시다고 하네요..

문봉(文峰) 윤석금의 [나의 신조]

나는 나의 능력을 믿으며 어떠한 어려움이나 고난도 이겨낼 수 있고 항상 자랑스러운 나를 만들 것이며 항상 배우는 사람으로 더 큰 사람이 될 것이다.

나는 늘 시작하는 사람으로 새롭게 일할 것이며 나는 끈기 있는 사람으로 어떤 일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성공시킬 것이다.

나는 항상 의욕이 넘치는 사람으로 나의 행동과 언어, 그리고 표정을 밝게 할 것이다. 

나는 긍정적인 사람으로 마음이 병들지 않도록 할 것이며 
남을 미워하거나 시기, 질투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내 나이가 몇 살이든 스무 살의 젊음을 유지할 것이며 
나는 세상에 태어나 한 가지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어 나라에 보탬이 될 것이다. 

나는 다른 사람 입장에서 생각하고 나를 아는 모든 사람들을 사랑할 것이다.

나는 정신과 육체를 깨끗이 할 것이며 나의 잘못을 항상 고치는 사람이 될 것이다.
나는 나의 신조를 매일 반복하여 실천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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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칼리지 - http://www.koreacollege.co.kr/


경매정보보다는 교육사업에 치중하는 곳입니다.
메뉴구성 자체가 정보를 원하는 분 보다는 교육을 원하는 분에 맞추어져 있네요
물건메뉴는 스피드옥션과 협약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강좌진행중이신분들은 물건검색 무료고 강좌가 끝나면 못보게 되어 있습니다.
경매정보는 총 23,043건, 서울시 1,968건



굿옥션 경매사이트 - http://www.goodauction.co.kr/

상당한 사용자를 확보한 사이트 입니다.
사용료도 상당한 수준이군요.
경매정보를 다양하게 주려고 노력하는 사이트 입니다.

경매정보는 총 22,927건, 서울시 1,945건

이용요금은
지역/법원 해당지역 1개월 3개월 6개월 12개월
전 국
전국 이용
119,000 302,000 534,000 926,000
서울/수도권 서울,의정부,인천,수원 본원 및 지원 + 제주지법 67,000 170,000 302,000 523,000




한국경매 - http://www.hkauction.co.kr/

UI만 놓고 봤을때는 사용자중심보다는 자사이익중심의 UI를 가지고 있군요.
소비자 입장에서는 사용자를 위한UI가 우선적으로 손이 가지 않나 싶습니다.
전국가격 10만원에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퀄리티는 사용해보신 분들이 좀 알려주시면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경매정보는 전국 21,001건, 서울시 1,968건


옥션나라 경매사이트 - http://www.auctionnara.co.kr/

웹2.0시대에 뒤떨어지는 UI를 가지고 있습니다.
샘플도 없고.. 가격고지도 없고..



스피드옥션 - http://www.speedauction.co.kr/

가격도 저렴하고 쓰는분들도 꽤 보이는 곳입니다.
경매정보는 총 22,703건, 서울시 1,928건
가격은 전국이 수도권보다 싼 기염을 토합니다. 이벤트일까요?
해당법원 해당지역 1개월
-
3개월
(15%할인)
6개월
(25%할인)
12개월
(35%할인)
전국 전국 이용 (아래 전지역) 60,000 153,000 270,000
470,000
250,000
서울/수도권 서울,의정부,인천,수원 본원 및 지원 40,000 102,000 180,000 312,000



한국부동산경매정보 - http://www.auction119.co.kr

역시 UI가 좀 번잡하죠?
총물건 검색시 72만건에서 신뢰도가 팍 떨어집니다.
결제지역
(관할법원)
1개월 3개월 6개월 12개월
전국 40,000 80,000 140,000 240,000
서울/수도권[철원 포함]
(서울/인천/수원/의정부)
15,000 30,000 50,000 90,000



나이스경매 - http://www.niceauction.co.kr

나쁘지 않은 UI를 가지고 있습니다.
비싼 사이트에 비해 UI나 정보량은 좀 떨어집니다.
검색에 제한이 있어 전국물건 갯수 파악이 불가.
가격은 저렴합니다.



디지털태인 - http://www.taein.co.kr

시인성이나 구조등이 나쁜 UI는 아닙니다.
전국 30,763건, 서울 1,976건으로 물건에 문제가 있지는 않아 보이네요
샘플페이지를 확인해 봤을때 얻어지는 정보는 굉장히 부족한편.
전국 93만원이라는 압박적인 가격!


지지옥션 - http://www.ggi.co.kr

경매시작 초창기 멤버인 지지옥션입니다.
역시 나름 상세한 분석자료를 자랑합니다.
군더더기 없는 UI도 장점이네요.
가격이 좀 쎈게 흠이라면 흠 전국 100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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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길리안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저렴한 hkauction이 솔깃하네요^^

    2009/12/09 02:18 [ ADDR : EDIT/ DEL : REPLY ]


죄수 두 명이 탈옥하려고 감방에 25m 길이의 터널을 팠다. 그렇다면 터널을 파는 동안 파낸 흙은 어디에 숨겨야 할까?
 
정답은 바로 터널 안에 숨기는 것이다. 죄수들은 교도소 주방에서 비닐 부대를 훔쳐 터널에서 나온 흙을 부대 안에 담았다. 감방을 검사하는 시간이 되면 흙이 가득찬 부대를 터널안에 도로 집어넣고 방 안을 깨끗하게 정리했다. 죄수들이 탈옥하고 난 뒤 남은 것은 흙 부대로 꽉 찬 감방과 텅 빈 터널이었다.
 
문제를 해결하는 데 쓸 수 있는 자원이 충분하다면, 누구나 쉽게 해결책을 찾아낼 수 있다. 하지만 이때 해결책은 매우 비싸거나 엄청난 기술력이 필요할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문제 자체나 주변 환경에서 발견한 자원을 써야 한다면, 어쩔 수 없이 창의력을 발휘해야 한다. 이때 나오는 결과는 대체로 명쾌하고 저렴하며 효과적이다.
 
1차 걸프전 막바지에 쿠에이트의 한 정유 공장에서 불이 나 걷잡을 수 없이 번졌다. 불을 끄는 데 무엇을 이용했을까? 제시된 해결책 중 하나는 모래였다. 하지만 곧 더 나은 해결 방안이 나왔다. 원래 석유를 운송하던 파이프라인을 이용해 물을 정유 공장으로 뿜어 보낸 것이다. 기존의 자원을 이용하되 그 방향을 바꾼 것만으로 문제가 해결되었다.
 
폭스바겐에서 바동차 '비틀'을 개발할 당시 개발자들은 자동차 앞 유리 세척액을 뿜어내는 데 필요한 동력을 어디서 가져올 것인지 고민에 빠졌다. 결국 한 설계자가 획기적인 해결책을 제시했는데, 그것은 바로 자동차 앞바퀴에서 나오는 공기앞을 이용하는 것이었다.
 
교묘한 방법으로 내부 자원을 이용하는 사람은 비단 제조회사만이 아니다. 2005년 아일랜드의 분리주의 단체인 IRA가 벨파스트의 노던 은행을 습격해 현금 2500만 파운드를 털어 달아난 사건이 있었다. 당국은 어떻게 이들이 훔친 돈을 사용하지 못하게 막았을까? 방법은 바로 북부 아일랜드의 통화를 바꾸어 지폐를 모두 새로 찍어내는 것이었다. 구 지폐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은행에 가지고 와 새 지폐로 모두 바꾸게 했다. 훔친 돈을 수백만 파운드나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큰일 아닌가.
 
지금 내 손에 있는 제한된 자원에 대해 불평하기 전에 그것을 최대한 활용할 궁리를 해보자. 지금 있는 자원을 이용하여 어떻게 문제를 돌파하거나 돌아갈 수 있을지 살펴보자. 해결책이 바로 문제 안 어딘가에 숨겨져 있을지도 모르니까.


출처: 세리포럼 앞서가는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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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4년부터 5년 만에 종자돈 7000만원을 120억원으로 불려 무려 1만7000%의 수익률을 올린 슈퍼개미 김정환 씨.
image탁월한 투자실력을 십분 발휘, 아예 2007년에 전문 투자회사인 '밸류25'를 차리고 대표로 자리했다.

김정환 대표는 전문 투자가나 증권사 출신이 아니다. 성균관대 경영학 석사를 밟은 뒤 애드캡슐 부사장과 SK 조인트 벤처사 대표를 역임하는 등 전문 경영인 출신이다.

그가 이번에 내놓은 책은 <한국의 작전 세력들>. 개미 투자자들이 작전으로 돈을 벌려고 해서는 안 된다는 취지에서 책을 쓰게 됐다고 그는 소개했다.
이 책은 작전의 실상을 파헤치고, 작전종목에 투자하는 위험성에 대해 철저히 분석하고 있다.

흔히 고수익을 올린 주식 투자가라면, 강남에 오피스텔을 얻어 주식만을 전문으로 투자하는 사람이나 단기 매매에 강한 데이트레이더를 떠올리기 쉽다.
심지어는 작전을 잘 구사하거나 물타기를 잘해서 수익을 냈을 것이라고 상상하기 쉽다.

하지만 김정환 대표는 다르다.
그는 주식투자가 직업이었던 적이 한번도 없다. 회사경영이라는 본업에 충실하고, 주식투자는 틈틈이 취미삼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수익을 올린 비결은 다름 아닌 가치투자다.

그는 주식이 저평가 돼 있을 때 사들였다가 2배가량 올랐을 때 파는 것을 원칙으로 했다.
종목 또한 여러개를 하지 않았다. 잘 아는 종목 3개 정도가 다였다.
비결이 있다면 복리의 마법이다. 2배의 수익률을 올리는 데 7번 성공하게 되면 복리로 1만%가 넘는 수익률이 나온다고.

김 대표는 개인 투자자들이 돈을 벌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오직 '가치투자'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주식투자가 본업이 아니어도 돈을 벌 수 있었던 비결은 바로 가치투자에 있었습니다. 직업을 가지면서도 여유 있게 주식투자를 할 수 있었던 것이죠. 개인이 단기매매로 돈을 벌려고 한다던지, 작전에 편승해서 돈을 벌려고 한다면 영원히 주식투자에 성공할 수 없습니다."

그는 지난 글로벌 금융위기와 같은 위기상황이야 말로 가치투자가에는 절호의 기회라고 설명했다. 위기 때 주식을 사야지만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이다.

대부분 주식이 바닥을 치고 30%가량 올라갈 때 전체 수익의 70%가 결정된다는 것이 김 대표의 분석이다. 이 시기가 지나면 남은 30%를 가지고 투자자들끼리 경쟁하게 된다고 지적했다.

주가가 바닥에 30% 이상 오른 지금은 단기수익이나 한탕주의를 경계해야 할 때라고 지적했다. 대신 자산을 전략적으로 배분해서 적립식으로 조금씩 매수하는 것이 낫다고 조언했다.

또한 개인 투자자들은 결코 많은 종목을 가지고 매매하는 것보다는 3개 정도를 갖고 투자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당부했다.

가치투자에 적절한 종목으로는 투자가 계속 이루어져서 매출과 영업이익이 꾸준히 늘어나는 기업, 자산가치 배당가치 성장가치가 높은 기업을 꼽았다. 이 가운데 정책수혜주 등 언론에서 자주 이슈화될 수 있는 종목들을 선별하면 더욱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반면 재무제표가 불량하고 기업의 이름이 자주 바뀌거나 잦은 유상증자를 하는 기업, 현금 흐름이 나쁘거나 매출과 영업이익이 늘지 않는 기업은 반드시 피해야 할 종목이라고 지적했다.

Posted by 블랙맘바 neo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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