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 프로그램들에서 한결같이 하는 말이 현재의 아이돌 시스템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하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인식하고 개선하기 위한 신호탄이 그러한 오디션 프로그램인것 같아서 즐겨 보는데요
일반인이 참여해서 스타가 되는 컨셉도 좋지만 나는 가수다에서 보여 주었던
뮤지션의 재발견 내지는 숨어있는 뮤지션의 발견도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요새 제가 좋아하는 리사님의 콜드플레이 커버곡 입니다. ^^
'음악 이야기 > 이음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귀를 자극시키는 Maroon5 - Moves Like Jagger (0) | 2011/06/28 |
|---|---|
| 열두살이래도 이정도 노래는 되야하지 않을까.. (0) | 2011/05/07 |
| 아름다운 소녀들이 나오는 뮤직비디오를 감상 하였다. - 영화 Sucker Punch (0) | 2011/04/10 |
| 슈퍼스타K에 이런분들이 나가면 안될까.. leeSA - VIVA LA VIDA (Cover) (0) | 2011/04/07 |
| 기타를 이렇게 치고 있다.. Diego Stocco (0) | 2011/04/03 |
| Falling Slowly - 영화 Once OST (0) | 2009/04/21 |
댓글을 달아 주세요